사건 요약
헤어질때 엄청 크게 싸우고 헤어졌는데 그 당시에 남자친구가 새로운 여자를 소개받고 연락을 하루정도 하다 안함, 여자랑 연락하는 와중에도 나한테 연락을 해왔고 결국 다시 만나게됨 근데 알고보니 전여친하고도 다시 맞팔을 했음 그 소개받은 여자애가 전여친이랑 친구사이라 어떤앤지 물어보려고 전화를 하다가 맞팔을 했다고함. 전여친이랑은 옛날에 일주일 정도 사겼지만 남자친구는 아무런 감정도 없었고 걔가 좋다고 따라다녀서 잠깐 사귀고 돈받고 헤어졌다함 근데 할건 다하고 자기까지 했음. 그래서 내가 나랑 다시 만날거면 잠시 헤어졌던 그순간에 너 행동들을 다 정리하라함 (팔로우든 뭐든) 알겠다 했고 그뒤로 남자친구가 동생이랑 제주도여행을 갔는데 그때 확인을 해보니 팔로우도 안끊어놓음 그래서 언제 끊을거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했는데 끊을게 끊을게 해놓고 결국 안끊고 대화하다 졸리다고 사라져버림. 결국 팔로우를 끊엇는데 맞팔을 끊은게아닌 자기만 팔로우를 끊어놓고 여자애들은 팔로우를 남겨놓음 그러다 오늘 헤어졋을때 전남친이 내 인스타 본계정을 차단 하고잇는상태라 언제 풀거냐, 팔로우는 언제 다 끊을거냐 물어봤는데 좋게 풀라하면 되지 왜 이딴식으로 말하냐 해서 싸움이 시작됨
내 진술
헤어졋을때의 행동이 다시 만나고 나서 이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빨리 해결을 원했는데 남자친구는 갈등이 생기면 회피를 하고 결국 해결을 안하다 흐지부지되는게 너무 싫었고 열이 받음. 그래도 믿고 알아서 해결하겟지 하겟지 하다가 3 주동안 해결을 하지않길래 참다참다 “우리인스타 맞팔을 언제 할거고 걔네들 팔로우는 언제 다 정확하게 끊을거야? 릴스도 카톡으로 보내야되고 다시 만나는것 같지가 않네” 라고 했더니 싸우자는 사람 취급을 하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고 고작 팔로우 끊고 다시 사귈때처럼 관계를 만드는게 어렵나 싶음 내가 잘못해서 헤어진 것도 아니고 남자친구가 잡아서 다시 만나는 상황에 왜 나만 관계를 다시 만들라고 노력을 해야되는지 모르겠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헤어졌던 순간의 상대방 행동을 정리하지 않은 점과, 이에 대한 신청인의 계속된 확인 요구에 상대방이 회피적인 태도를 보인 점이 충돌하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과 상대방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기로 했으나, 상대방이 헤어진 시점에 있었던 인스타 팔로우 정리 등 약속을 지키지 않아 갈등이 생겼어. 신청인은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확인을 요구했으나 상대방은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이 문제로 다툼이 시작된 것으로 보여.
고려사항
신청인은 관계 회복을 위해 헤어졌을 당시의 불필요한 관계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상대방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였던 것 같아.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려는 노력이 더 필요해 보여.
판단
관계 회복을 위해 과거의 흔적을 정리하자는 신청인의 요구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하지만 상대방의 행동이 고의가 아니었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해. 다만, 약속을 지키지 않고 회피하는 태도는 관계에 대한 진지함을 의심하게 만들 수 있으니,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의 마음을 햄스터 볼에 소복이 담아, 서로에게 굴려주며 오해를 굴려보자! 상대방의 행동에 대한 신청인의 서운함과 신청인의 확인 요구에 대한 상대방의 부담감을 서로에게 부드럽게 이야기 나누며, 오늘 밤은 따뜻한 우유 한 잔처럼 편안하게 잠들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밤, 상대방에게 '네가 헤어졌을 때 인스타에서 뭘 정리했으면 좋겠는지'를 햄스터처럼 귀여운 목소리로 말해보자.
- 상대방이 '정리할게'라고 했던 인스타 팔로우들을 오늘 밤 10시까지 모두 정리했는지, 햄스터 젤리로 유혹하며 확인해보자.
- 서로의 인스타 팔로우 목록을 보면서 '이 사람, 너랑 무슨 사이였어?' 퀴즈를 내며 웃음꽃을 피워보자!

이건 회피형이 아니고 그냥 당장 님한테 노력하는것보다 다른이성들한테 보험들어놓는게 더 중요한거임
하.. 맨날 헤어지면 자기한테 와달라 울면서 전화오고 막상 다시만나면 아무것도 해결되는게 없고 이런걸로 따지면 항상 본질을 제 말투 때문이라고 논점을 흐려버리는데 답답해죽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