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 남사친 A를 통해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그런데 썸을 탈 당시 A가 남자친구에게 제 전남친 이야기를 하며 제 과거사와 함께 먹고 버려라,ㄱㄹ다 등 말을 했다고 합니다.사귄 후에도 헤어지라고 부추기고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시자는 등 계속 관계를 방해했습니다.이후 남자친구가 A와 저희의 싸움,잠자리 이야기까지 나눈 DM을 보게 되었고,A와 엮여 다른 여자와 연락한 일도 있었습니다.저는 A와 관계를 끊어달라고 했지만 남자친구는 종종 A를 만났습니다.하지만 며칠 전,남친과 데이트 도중 표정이 안 좋아보였고 얘기를 하다보니 또 A가 제 전남친 얘기를 하며 전남친이 한 걸 자랑하고 다닌다~ 선섹후사다~ 이런 말을 했다는 겁니다.너무 화가 나서 남친과 각자 집을 가면서 전남친에게 전화해서 확인한 결과 친한 친구 2~3명에게 질문을 받아 답만 했을 뿐이고,자랑도 안 했고 소문도 안 냈을 뿐더러 A가 제 욕을 하며 저와 남친 문제,잠자리를 얘기 소문 냈다는 겁니다.실제로 저와 남친만 아는 문제를 제 전남친도 알고 있더라고요.저와 남친은 다른 지역에 삽니다.그러면 제 동네에 소문이 나서 저만 힘든데,남친은 그냥 시선을 왜 신경 쓰냐 하더라고요. 남친을어떻게 이해시킬까요
내 진술
글고 선섹후사 유언비어입니다. A가 오히려 거짓소문 내는 중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남자친구 친구가 과거 연애사를 언급하며 관계를 방해하고, 이를 남자친구가 알게 되어 오해가 생긴 상황이야. 신청인은 남자친구 친구의 악의적인 소문과 방해 행위에, 남자친구는 신청인이 자신을 이해시키지 못한다고 느끼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 친구 A가 과거 연애사를 왜곡하여 남자친구에게 전달하고 관계를 방해했다고 주장하고, 남자친구는 A가 전 남자친구 이야기를 자랑하고 다닌다는 말을 듣고 오해했어. 남자친구 친구 A는 실제로 둘만 아는 관계를 알고 있었고, 신청인은 A가 허위 소문을 퍼뜨리고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남자친구는 A를 계속 만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남자친구 친구의 지속적인 방해와 허위 소문으로 인해 속상함과 불안함을 느끼고 있어. 남자친구는 소문의 진위보다는 신청인이 자신을 충분히 이해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점과 A와의 관계를 끊지 못하는 상황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것 같아.
판단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남자친구 친구 A가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관계를 방해한 정황이 보여. 남자친구는 이러한 소문과 신청인의 반응 사이에서 혼란스러움을 느낀 것으로 보여. 서로의 입장을 더 깊이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 이제 몽실 판사가 귀엽게 정리해줄게! 친구 A 때문에 속상한 마음, 남자친구에게 솔직하게 다시 한번 이야기해보자. 그리고 남자친구도 신청인의 속상한 마음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전 남자친구 이야기'가 왜 이렇게 신경 쓰이는지 따뜻하게 안아주자. 서로의 오해를 풀고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남자친구 친구 A가 전 남자친구 이야기를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그 말이 왜 그렇게 속상했는지 남자친구에게 차분하게 다시 이야기해보기
- 남자친구에게 '친구 A의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물어보고, 그때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기
- 서로에게 '힘들 때 가장 듣고 싶은 말 한마디'를 적어 교환하고, 서로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 보내주기

뭘 이해시키려고 하고 앉았음
지 여친 걸레니 뭐니 욕하는 친구 죽빵 갈길 생각은 커녕 잘라내지도 못하는 남친이나 애색기도 아니고 입만 살아서 나불대는 그 친구나 끼리끼리 ,,
니 잘못임 저런걸 남친이라고 만나고 앉은 니잘못임 당장헤어져
a는 신청인 님한테 왜 이러는 거예요? 악질인데
그냥 험담이랑 남 이야기 엄청 옮겨다녀요
걍 남친도 문제임 저걸 왜 듣고 앉았음. 걍 헤어지고 아예 연결점 없는 사람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