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친 부모님이랑 식사

남친은 3월에 군대에 갔고 사귄지는 2년됐어요 저랑 남친 둘다 22살로 동갑입니다 항상 남친은 저에게 꼭 결혼하자 군대기다리면 결혼이다 이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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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친은 3월에 군대에 갔고 사귄지는 2년됐어요
저랑 남친 둘다 22살로 동갑입니다
항상 남친은 저에게 꼭 결혼하자 군대기다리면 결혼이다
이런말을 해왓어요 저도 뭐 사귀는 사이에 하는 말이라 생각하고 호응해줫고요
남친이 저를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리고 싶다고 해서 6월에 어머님과 남친, 저 이렇게 식사를 햇어요
사실 별로 내키진 않앗지만 남친이 너무 주도하길래 갓어요
다음주가 남친 생일이라 남친 부모님이랑 할머님과 식사를 하자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결혼 전 그런 자리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너무 싫은데 남친에게 티를 냈더니 서운해하더라고요
어차피 나랑 결혼 안할거라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거야?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좀 두서없이 글을 썼는데 그런 자리에 안가겟다는 제가 잘못한건지 알려주세요..

내 진술

저는 나이도 어리고 결혼까지 가지 않을 사이라 생각해서 그런자리가 부담입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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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마찌 친구 49711호 2026년 07월 29일

결혼하기싫으시면 헤어지세요

마찌 친구 37315호 · 글쓴이 2026년 07월 29일

지금 당장은 좋은데 헤어져야할까요.. 연애만 하고 싶은데

마찌 친구 49667호 2026년 07월 29일

아직 남친이 어려서 그게 불편한 자리라는 이해가 부족한듯 합니다.

마찌 친구 42727호 2026년 07월 29일

작성자님 아직 너무 어리시고 , 사람일은 내일당장도 모르는건데 결혼을 할지말지를 뭐 지금 물어본다고 단정지을 가벼운 문제는 아닌거같아요
당연히 불편한자린데 남친분은 뭔가 작성자님께 확신을 얻고 싶은 모양이에요
불안형..?

마찌 친구 37315호 · 글쓴이 2026년 07월 29일

헐 맞아요 불안형.. 제가 좀 회피형인것도 잇고…

마찌 친구 12501호 2026년 07월 30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2살짜리가 뭔 결혼 운운이에요 안가는게 맞고 남자라는 동물들은 어리나 젊으나 여친 있다하면 결혼염불 똑같네요 신청인분 잘하고 있어요 안가는게 맞아요
남친은 군생활부터 제대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