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재회는 하고 싶은데 전에 사귈 때 받았던 상처들 때문에 다시 만나는 게 너무 두려워요 이럴 땐 어 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분명 여태 상대 연락만 기다 렸고 상대 연락만 오면 모든 게 좋을 줄 알았는 데 상대가 노력을 해주고 있는데도 왠지 모르게 불안함이 커져요 연락할수록 우리가 헤어졌던 이유들도 생각하게 되고 현실 적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뭔가 외로워서 연락이 온걸까 싶고 헷갈려요ㅜㅜ
내 진술
상대가 연락은 잘 해주고 하지만 결정적으로 보고싶다 언제 만나자 이런 표현은 없고 일상 대화만 이어가요 헤어진 기간이 길었기도 했고 왜 다시 온걸까 싶고 결정적으로 상대가 잠이 많아서 헤어졌는데 그건 변함 없이 똑같아요 잠이 많은 건 그렇다 치고서 서로 밤낮이 아예 다른데 연애를 하게 된다면 제가 또 그 서운함을 견딜 자신이 없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해보고 후회하란 말이 있죠
공감이네요 그 말에ㅜㅜ
재회를 안하면 됨, 차 운전할때 앞을 봐야지 백미러로 운전하면 운전이 되겠어요?
앞만 보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