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랑 이제 곧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는데 미국-한국 장거리임. 그래서 나는 연락을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는데 남친이 연락을 잘 안하는 성격임. 자기 입으로 자기는 얼굴 안보면 별로 생각이 잘 안난다고 말까지 했음.
그래서 내가 장거리 못할 것 같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또 해보겠다고 함.
근데 연락도 잘 안하고 얼굴 안보면 생각도 안난다고 하는데 대체 장거리 연애는 왜 하겠다는거임? 시작하기 전부터 뭔가 이렇게 불안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 진술
내가 한국 남친은 미국으로 가는 장거리 연애임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얼굴 안보면 생각 안난다는게 뭔얘기임 왜 사귀는지 연락도 잘 안하는데
막상 얼굴 보면 애정표현도 많고 잘해주긴 함. 근데 일이 연애 보다 우선인 것 같은 사람이라서 연락에서 애정표현이 없는거라는데 장거리 연애가 가능할지가 고민인것임ㅜ
엥 본인 입에서 저런 소리가 나오는데 과연 행동으로도 잘할수잇을까요..? 저라도 불안할것같네요..
그냥 헤어지는게 마음 편할려나요,,,,,,
저같은경우는 좀 단칼같아서 확신을 안 준다면 헤어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