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는 영업직에 일을 하고 여자친구는 공장라인에 다닙니다.
근데 아침 출근때 씻고 차에시동걸면서 부터 통화하고 회사도착할때까지 통화하면서 주차장에 주차하고 내려서 회사앞에 사람들모여서 담배 피우고 있는 장소 까지 통화하면서 가는데 20분넘게 통화하면서
일단 사람들 있으니까 인사하고 같이 담배한대 피우고 들어간다고 하면 통화를 그렇게 끊는다고 기분나빠하고 또 싸웁니다
그리고 영업직이긴하지만 사무실에서 업부보고 있으면 전화 통화하러 사무실밖이나 빈 방으로 들어가서 통화좀 하다가 이제 일해야한다고 끊는다고 하면 또 서운해합니다
그리고 이거 때문에 감정싸움을 심하게 합니다
저는 제 일에대한 존중도 못받는거같고
기본적인 사회생활도 이해해주지 못하는거 같아 미칠거같습니다
제가 저렇게 말하고 전화 그만 하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내 진술
내일을 존중하지 않는것
통화시간이 충분한것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업무 통화 시간과 방식 때문에 서운함을 느끼고, 상대방은 통화 종료 방식에 기분이 상한다. 서로의 직업적 특성과 사회생활에 대한 이해 부족이 갈등의 핵심이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업무상 통화 중 주변 상황 때문에 통화를 끊는 것에 상대방이 서운함을 느낀다고 주장한다.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의 업무 특성을 상대방이 이해해주지 못해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점을 참작한다. 상대방의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일방의 주장만을 토대로 판단한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기준으로 잠정 판단한다. 신청인이 업무 중 통화하는 방식이 사회생활의 일부임에도 상대방이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서운함을 표현하는 것은 과도한 감정 표현으로 보인다. 신청인의 업무 존중 부족에 대한 서운함은 타당하나, 상대방의 통화 방식에 대한 과도한 감정 표현은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업무 통화 방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신청인은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며 소통 방식을 조율하라. 본 판결은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한 잠정 판결이며, 추후 상대방의 진술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신청인 업무 통화 시간 끝나기 1분 전에 '곧 끊을게!'라고 미리 알려주기
- 서로의 '업무 통화'가 왜 그렇게 중요한지, 각자 1분씩 상대방 앞에서 차분히 설명하기
- 통화 종료 시 '오늘도 수고했어!'라는 짧은 인사로 마무리하며 뽀뽀해주기

여자가 남자배려가 없는듯
상대방은 신청인이 너무 좋은가봐요
그렇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는 필요한거죠
이해 못하는 여친분 잘못. 이건 좀 진지하게 얘기해야 할듯여 딴것도 아니고 사회생활이니까 이것도 이해 못하면 진짜 연애 못함
이건 좀... 오래 통화를 했는데... 업무에 대한 배려 해줘야죠.. 여친 생각해서 출근때부터 쭉 하는데..
근데 뭔가 여친분은 말투 땜에 그런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