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사내연애이고 남친은 승진해서 연봉직이라 급여가 많이 줄어든 상태예요 이번주 주말부터 휴가라 어떻게 할지 물어보니 내일 알려준다고 뜸들이길래 뭔가 수상하긴 했지만 우선 찾아보라고 하니 안찾아본 거 같았어요 뜬금없이 퇴근 후 내일 얼굴보고 할 얘기가 있대요. 어떤 내용이냐고 하니 본인 관한 얘기인데 심각하대요 그래서 갑자기 본인 얘기를 할 생각을 했는지 물어보니 말 안하려고 했는데 해야될 상황이 왔다고 하더라고요(또르르 이모티콘과 함께) 그래서 상황이
승진되고 상황으로 바뀐건지 아님 다른 이유로 상황이 바뀐건지 물어보니까 입사전부터 있었던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추측인데 가족 얘기이면 태평하게 본가가서 친구랑 늦은 시간까지 밖에서 놀거나 개인시간을 보내지 않았을거 같고, 돈 문제라고 하기엔 돈을 따로 모으고 있진 않은거 같고, 이사 문제라고 하기엔 평소에도 하는 얘기여서 아닌거 같고 너무너무 궁금한데 더 이상 물어볼수도 없고ㅠㅠ 너무 갑자기이라 불안해요 단순 본인 심각한 얘기를 하는거겠죠?
내 진술
단순 본인 심각한 개인사를 말해주려는거겠죠?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심각한 개인사 고백에 불안감을 느끼는 신청인의 서운함이 쟁점이야. 승진 후 달라진 상황과 맞물려 더욱 불안해하는 듯 보여.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승진과 휴가 계획, 그리고 갑작스러운 개인사 고백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어. 남자친구는 본인의 심각한 개인사에 대해 이야기할 타이밍이라고 판단했으나, 정확한 내용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와 불투명한 상황 설명에 불안감을 느끼는 마음을 참작했어. 상대방은 본인의 개인사를 정리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려 했으나, 전달 과정에서 오해가 생긴 것 같아.
판단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 방식과 불투명한 설명이 신청인에게 불안감을 안겨준 것은 안타까워. 하지만 본인의 개인사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려는 진심은 존중받아야 할 부분이야.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오늘 바로 서로에게 '너의 진심이 궁금해'라고 묻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진지한 대화 후에는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너와 함께라면 괜찮아'라고 속삭여주면 좋겠어.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퇴근 후, 신청인에게 '무슨 일인지 솔직하게 말해줘'라고 차분하게 물어보자.
- 서로에게 '오늘 너의 가장 큰 걱정은 뭐야?'라고 묻고 진심으로 답해주자.
-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으며 '오늘 일로 오해했다면 미안해, 그래도 나는 네 편이야!'라고 웃으며 말해주자.

이해가 안가서..승진했는데.. 급여.. 연봉이 줄어들었다는거에요...?ㅋㅋ 그럼 이직 준비하실.. 휴가는 원래 토.일 휴가인가요? 스케줄 근무여서 연차(반차.월차등)를 사용하신건가요?? 또르르는 눈물흘리는거 말하는거에요??
승진이후 연봉이 늘어야 되는데?? 아닌 입사전부터 이고. 돈얘기로 하면...??? 음..?? 예??
술마시고 글써도 이것보단 이해하기쉽게 썼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