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는 비흡연자고 남친은 흡연자인데 담배 냄새가 너무 싫어서 끊으면 안되냐고 피지 말라했믄데
자긴 안된대요 결혼해도 끊을 생각은 없다 근데
내가 끊어야 되겠다 생각이 들면 그때 끊겠다 라는데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내 진술
남자친구는 그렇게 싫으면 만나는 날에 하루에 5개만 피겠다 배려해서 더 줄일 수 있으면 줄이겠다 합의점을 찾아보자 너가 술을 마시듯이 나는 담배를 피는거다 기호식품이고 끊으면 좋겠지만 핀다고 해서 질타 받을 일은 아니다래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피더라도 전자담배사서 피던가 아니면 필 때마다 냄새 다 빼고 오라고 하세요 니가 담배펴서 니 건강 망치는건 ㅇㅋ하겠는데 니한테 묻어오는 담배냄새랑 간접흡연은 나한테 피해고 니가 질타받아야하는 일이다 건강 망칠거면 적어도 상대에게 피해 안 가게 건강망쳐라 라고 해요
뭔 흡연하는게 자랑도 아니고 기호식품이라고 배째라는 건 뭔 심보래요;
당연히 상대가 비흡연자면 흡연하는 사람이 배려해줘야하는게 맞습니다 뭐 좋은 거라고 배려 안 하고 당당하게 굴고있어
님을 진짜 좋아하면 끊습니다 저는 6개월 기다려서 5년피던 남친 끊게햇습니다
독하시다
뭔 만날때 5개 ㅇㅈㄹ
만날때만은 제발 피지말고 참으세요; 간접흡연 몰라요???
그리고 본인건강 생각해서라도 금연하세요
애초에 흡연자를 만나지 말았어야함.. 연애한다고 끊을 거란 기대는 ㅇㄷ서나온거
저도 골초였는데 여친이 썸탈때 사귀는 조건이 금연이라해서 금연중입니다 1년차에요
그래서 걍 흡연자 안 만남
비흡연자랑 서로 생각구조가 달라서 어쩔수없어요
끊을 생각있으면 애진작에 끊음
ㄹㅇㅋㅋ 생각 자체가 다름
제 남자친구도 8년 폈던걸 제가 흡연자 못만나겠다니까 바로 끊었습니다..
헤어지세요!! 저엿으면 흡연자 엿으면 바로 정떨이엿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