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신청인: 여자 상대방: 남자
남친이 앞에서 카렌을 얘기하고 조유리 노래 나오니까 좋아 죽네여 그래서 카렌이 유명한 사람인지 궁금해서 저도 남사친한테 물어본다고 했는데 누구 과실이 더 큰가용?
내 진술
자기도 여자 입에 올렸으면서 저한테만… AV배우 여친한테 말하는 남친 또 있나요?
남친: 아니 그렇다고 내가 AV배우랑 전화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일방적인 청자의 입장인데 갑자기 남사친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겠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남친이 AV 배우 카렌을 언급하는 것에 서운함을 느끼는데, 남친은 이를 단순한 청취자의 입장이라고 항변하고 있어. 누가 더 오해의 씨앗을 뿌렸는지 짚어보자.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친이 AV 배우를 언급하는 것을 문제 삼았고, 남친은 자신은 일방적인 청취자 입장이라며 신청인이 남사친에게 이를 확인하려 한 행동을 지적하고 있어. 상대방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토대로 판단해야 해.
고려사항
신청인은 연인에게 자신의 존재가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느낄 때 서운함을 느끼는 것 같아. 상대방은 AV 배우 언급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살피지 못한 점이 아쉬워.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바탕으로 잠정 판단해야 할 것 같아. 상대방이 AV 배우를 언급한 것은 단순한 호기심이었을 수 있지만, 신청인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은 소통 방식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연인 사이에서는 상대방이 불편해할 수 있는 이야기는 조심하는 게 좋겠어.
주문
이번 일은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리지 못한 소통 과실로 보여. 다음부터는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연습을 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남친 앞에서 AV 배우 카렌이 나왔던 노래를 틀어놓고, '이 노래 나온 사람 누구야?'라고 물어보며 남친의 반응을 귀엽게 관찰해보자.
- 남친에게 '내가 말이야, 만약에 있잖아~'라고 운을 떼며, AV 배우 카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솔직하게 물어보고 서로의 생각을 들어보자.
- 서로에게 '너만 보면 마음이 사르르 녹는 것 같아'라고 말하며, 오늘 있었던 오해를 귀여운 애교로 풀어보자!

제발 그런 남자랑 헤어지세요 일본av배우 ㅋㅋㅋㅋㅋㅋㅋㅋ와
님은 Av 안 봐여?
여자친구에게 av배우 말하는게 당당할건 아닌듯
그런 남자를 이해해주고 만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ㅠㅠㅠ
그래두 조아요🩵 남친 체고💗
볼수는 있지만 티를 내진않죠 애인에게
성인이라면 뭐.. 볼 수 있죠
당당한게 아닌건 맞지만 다음부터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사친 하고 수위 넘나드는 대화는 좀 그럴것 같네요 서로 대화하고 해결 할 수 있는데 굳이 남사친에게 물어보는 건 좀 별로네요
av배우랑 전화하냐구요? 그럼 여친분이 남사친 보면서 자위하거나 성적으로 흥분하나요??
연인 사이에 av배우가 어떻게 농담으로 나올 수 있는지.. 굳이 기분 나쁠만한 주제를 먼저 꺼내서 남사친 얘기도 나온거죠
여친분도 그런 주제를 남사친한테 물어보겠다고 한건 잘못이 맞긴 하지만 일단 시작은 남친분이 한거 맞구여
솔직히 성적인거 연인끼리만 채울 수 있는 부분인데 상대방이 야동보는거 암묵적으로 그럴 수 있지 생각하고 이해해주는거지 입 밖으로 av배우 얘기꺼내는 건 완전 차원이 다른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