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는 직장인이고 저는 학생인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저는 학교 다니면서 알바를 하는데 학원 채점알바를 하다가 학원 애들이 없어서 반쯤 관둔상태라 헬스장 인포를 하겠다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트레이너랑 썸타면 어쩌냐 싫다 했는데 제가 그런 낌새있으면 숨김 없이 다 말하고 바로 관두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애 없으면 용돈으로 살아지고 연애때문에 알바하는 거고 학과 특성상 너무 바빠서 꿀알바를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채점/ 인포를 찾는 건데 채점은 구하는 곳도 없고 주변에 인포가 꿀이라는 말이 많아 인포를 하려는 것인데 용돈 줄 것도 아니면서 불건전한 일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알바하겠다는 건데 뭐라 하는게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래서 싫다고 했지만 좋게 말하고 면접을 봤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날에는 트레이너가 없다 해서 남자친구에게 다행이지? 하고 말했더니 계속 기분이 안좋게 있어 왜 아직도 풀리지 않았냐 했더니 아직 제가 이해가 안된다네요..
애초에 남친있는데 트레이너랑 썸타는게 정상도 아닌데 저를 못 믿어주는 거 같아 속상합니다. 그리고 연애 때문에 알바하는 거고 자기가 여행, 데이트비, 만나러 가는 기차비 다 대줄 것도 아니면서 일을 막는게
내 진술
속상합니다..
제가 어제까진 많이 설득하고 달래어줬는데 트레이너가 없는 알바라고 말했음에도 저에게 기분나쁘게 대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번호를 많이 따이는 편이긴 하지만 피씨방알바 할 때도 뭐라한 적이 없어서 더 이해가 안됩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서로를 소유하는게 아닌데 용돈 필요한 만큼 줄 것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까지 간섭하죠? 맨스플레인 오짐
돈 다 내줄것도 아니면서 왜 싫어하는지 일하는건데 뭐가 불만인건지 이해가안가네
우려되는 일이 일어날까봐 하지말라 한 건데도 면접까지 봐서 싫대요
혼자만의 생각으로 판단해서 똥고집까지 부리는 스타일인데 그걸 근데 신청자도 사연글쓰면서 느꼇을것같음
이 부분은 남자분 스스로가 똥꼬집부리고있다는걸 깨달을필요가잇음
신청자가 꿀빠는 알바 하는게 꼴보기 싫었거나 뭐든 엮어서 힘든일을 하길 바라는걸까나 그런게아니면 고집꺽으셈
전에도 말 안듣고 이번에도 말안들어서 싫은거고 하지말라는 일 왜 꾸역꾸역 하냐 라는 입장이라네요
통제욕이네요
남친 왜저래;; 부모도 아니면서 막말로 알바안해도 돈을 주던가 돈이 개많은 것도 아니야 이상한거에 질투해 여자친구 더운데 일하는거 걱정도 안해 같은 직장인 못만나서 학생 만나는거면서 그릇 개간장종지.. 쯧
걍 무시하고 알바 계속하고 학과생활도 열심히하고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