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서지우님이 연락을 너무늦게보고 연락을 잘안합니다 수차례말했지만 듣지않았습니다 피해자는 서운함과 불안함에 떨고있습니다
내 진술
연락이 두절될때마다 뭐하고있는지 불안하고 연락을 계속안해서 저를 좋아하나 싶엇습니다 그리고 너무힘들고 죽고싶엇어요
상대 진술
평소에도 원래 연락을 잘 안보는편인데 고쳐달라 말을 여러번해서 아주 힘들게 고쳤지만 아직도 안 고쳐졌다 생각하는게 아주 억울합니다 서운함과 불안함은 구라라고 생각합니다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연락을 늦게 보고 잘 안 하는 것에 대해 서운함과 불안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이를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적받는 것이 억울하다고 주장한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의 잦은 연락 두절로 불안과 서운함을 느꼈다고 진술했다. 상대방은 평소 연락을 잘 안 보는 편이나 개선하려 노력했음에도 지적받는 것에 억울함을 느낀다고 진술했다.
고려사항
신청인의 불안과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되나, 상대방의 연락 습관 개선 노력 또한 참작할 필요가 있다. 다만, 그 개선 정도에 대한 이견이 존재한다.
판단
연락 문제로 인한 불안과 서운함은 당연한 감정이지만, 상대방의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지적하는 것은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상대방은 연락 빈도에 대한 신청인의 민감성을 인지하고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노력을 보여야 한다.
주문
상대방의 연락 습관 개선 노력 부족과 신청인의 과도한 불안감 호소가 쌍방 과실로 인정된다. 이 사건은 회복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화해 미션
- 오늘 안에 '내가 왜 연락을 기다렸는지' 구체적인 상황을 3가지 이상 적어 상대방에게 보내기
- 연락 확인 후 답장까지 걸리는 최대 시간을 '30분'으로 정하고, 이를 서로에게 다시 확인하기
- 오늘 저녁, 서로에게 '가장 보고 싶었던 연락'과 '가장 안 보고 싶었던 연락'을 딱 한 번만 말해주고 웃기

초등학생분들에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아주 어른들의 미소를 짓게 만드네요
고등학생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