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의 친구들이 계곡 가자는 디엠이 왔는데 여자도 껴있어서 내가 싫어해서 계곡 못간다고 디엠 보내라고 했는데 그렇게 말을 못하고 애매하게 안간다는식으로 답장을 보냄 (싫다하는 이유는 서로 몰래 이성을 만난 전적이 있어서 서로 믿음이 아직 확실하게 가지않는 상황) 싫어한다고 말을 여러번 했지만 남자친구는 알았다면서 애매하게 안간다는 식으로 확답을 친구들에게 주지못함 확실하게 해줌으로서 내가 확신을 가질 수 있게 해달라고 한 의미로 말한건데 확답을 못하는게 이해안가서 싸움 누구 잘못인가요???남자친구 입장은 8년 된 친구들이라서 애매하게 대답해준건데8년 된 친구들이지만 나에게 설명을 해주지않고 나중에 싸우며 말해줌 처음부터 8년돼서 친구들에게 강하게 말을 못하겠다는 식으로 말했으면 내가 그냥 아 그래? 하고 넘길수있었는데 그걸 미리 말 안하고 싸우다가 8년돼서 애매하게 말했다 이건 이해가 안가요 (전적이 있던건 오래전이지만 아직도 못믿는게 제 잘못인가요 남자친구를 못믿어서 강하게 말한 제가 잘못일까요 애매하게 말한 남자친구가 잘못일까요)
내 진술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여자친구가 싫어하니까 안간다라고 확실하게 해라라고 했는데 그 말은 무시하고 안간다니까라고 말로만함 과거 전적 때문에 아직 신뢰가 쌓이지않아서 확실하게 내가 부탁하는대로 바로 해주면 나를 안심시켜주는구나라고 안심하는데 여러번 말해도 끝까지 확실하게 안함 그래서 싸움
확실하게 말해줌으로서 나에게 안심을 주기 원했음
남자친구는 내가 확실하게 말해주기를 원하는걸 알면서 끝까지 안해주다가 가겠다한것도 아닌데 이해가 안된다고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서운함과 불신이 얽힌 답장 때문에 싸움이 났구나. 신청인은 남자친구가 친구들에게 확실하게 '안 간다'고 말해주길 바랐는데, 상대방은 8년 지기 친구들에게 그렇게 강하게 말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네.
사실관계
신청인은 과거 연애 전적으로 인해 남자친구를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남자친구가 친구들에게 '안 간다'는 의사를 명확히 해주길 바랐어. 하지만 남자친구는 8년 된 친구들에게 애매하게 답장했고, 이로 인해 둘 사이에 오해가 생긴 것 같아.
고려사항
신청인의 서운함은 과거의 경험에서 비롯된 불안감 때문인 것 같아. 상대방은 오랜 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직접적인 거절이 어려웠던 상황으로 보여. 서로의 입장을 조금씩 이해해보자.
판단
과거의 경험 때문에 불안한 신청인의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8년 된 친구들에게 바로 거절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상대방의 입장도 있어 보여. 서로에게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오해가 쌓이지 않도록 노력해보는 게 좋겠어.
주문
이번 일로 마음 상한 서로를 위해, 오늘 저녁엔 맛있는 간식을 앞에 두고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건 어때? 몽실 햄스터 판사는 이 작은 대화가 둘 사이의 오해를 풀고 다시 꽁냥꽁냥해지는 계기가 될 거라고 믿어!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남자친구에게 '계곡 안 간다'고 말하기 어려웠던 이유를 솔직하게 들어보고, 신청인의 불안한 마음도 솔직하게 이야기 나눠보자.
- 서로에게 '내가 이럴 때 이런 기분이 들어'라고 솔직하게 말해주고, 상대방의 말을 '아 그렇구나' 하고 진심으로 들어주는 연습을 해보자.
- 서로에게 햄스터 볼따구 찌르기 3번씩 해주면서, '앞으로는 더 솔직하게 말해줄 거지?' 하고 귀엽게 속삭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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