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가 군대간지 2달 정도 됨, 여자는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는 동안 걱정할까봐 술자리를 거의 안 잡음 그러다 내일 술자리가 잡혀 가게 된 상황 (동성과의 술자리 임)
내 진술
남자 입장: 군대에 있는 동안 술자리 가는 여자친구 가 걱정돼서 여자에게 연락 자주 남기라고 말했고 술 자리 갔는데 연락 안 되면 싸울 테니 ”연락 잘 돼야 다음에도 보내준다“고 말함
여자 입장: 지금까지 군대에 있는 동안 술자리든 라 니든 친구 만나러 거의 안 나갔는데, 그걸 당연시 여기는 듯 한 ”연락 잘 해야 다음에도 보내준다“ 라는 말을 듣고 관계를 갑과 을로 생각하는 것 같아 화냄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동성인데 왜 걱정하는지 이해가 일단 안 가고요, 연락을 잘 남기기만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말을 하지 않아도 연락을 잘 남길 수 있는데 이렇게 저렇게 해라 하면 여자친구가 연락을 더 남기기 싫을 거 같아요
본인이 군대여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억울함을 여자친구한테 풀지마세요
작성자분 자존감이 그래 낮아서야 여자친구분이 매력 개반감돼서 도망갈거같은데요 집착도 적당해야 중요한거에요 여자친구분이 군대 기다려주는 상황에 술자리든 아니든 만나지를 않았는데 동성과의 술자리 한번 잡혔는데 그거로 무슨 죄인한테 하는말투로 싸가지없이 얘기를 해요 여자친구한테 연락 잘돼야 다음에도 보내준다? 여자친구가 노예에요? 말투 고치세요 오랜만에 잡힌 술자리지만 동성이랑 먹어도 조금 걱정되네.. 연락 조금만 신경써줄수있어? 가 맞는거에요 어디 남의 귀한딸한테 말을 그렇게 해요 사과 똑바로 하세요 여자친구가 술먹고 바람핀 전과가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다화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