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가 장이 안좋아서 트름을 정말 자주해요
원래는 참앗는데 고등학교올라오면서 공고라 남자밖에 없어서 그냥 대놓고 하고 일부러 귀옆에 대고 하고 그래요.. 저도 드러운거아는데 거의 남고라ㅜㅜㅠ
여친이랑은 만난지 1년 좀넘엇어요 전 고1 여친은 중3
근데 처음엔 안그랫는데 제가 고등학교올라오고부터 자꾸 트름이 올라오는거에요 그래서 겨우겨우참다가 속트름을 좀 자주 많이 해요..여친이 몇번 그걸보고 웃는거에요 귀여워.?하면서 그래서 그후로 속트름은 자주하는데 여친이 슬슬 정떨어져하는거같아 고치고 싶은데 이걸 뭐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이안좋아서 나오는거라ㅜ..
내 진술
어떡할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자주 트림하는 습관 때문에 상대방이 정떨어져 하는 것 같아 고민이네. 장이 안 좋아서 나오는 증상이라는데, 이걸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장이 안 좋아서 트림을 자주 하는 편인데, 특히 고등학교 진학 후 더 심해졌다고 해. 이전에는 참았지만 이제는 속으로 자주 트림을 한다고 했고, 상대방이 이를 보고 웃기도 했다는 사실은 인정돼.
고려사항
장이 안 좋아서 나오는 트림이라 하니, 신청인의 신체적인 어려움은 참작될 수 있어. 다만, 상대방이 이를 보고 처음에는 귀엽게 생각했지만, 이제는 정떨어져 하는 것 같다면 소통의 노력이 필요해 보여.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입장만으로 판단해야 하지만, 트림 습관 자체는 신청인이 조절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어. 하지만 상대방이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도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대화가 필요해 보여. 속 트림을 자주 하는 상황을 개선하려는 노력은 분명 필요해 보여.
주문
신청인과 상대방, 두 사람 모두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해보자! 신청인은 속 트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어려움도 헤아려주면 좋겠어. 오늘부터 작은 노력으로 서로에게 웃음을 되찾아주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신청인은 속 트림이 나올 것 같을 때, 상대방에게 '잠깐만, 트림 나올 것 같아!'라고 미리 귀띔해주고, 상대방은 '응, 괜찮아!'라고 답해주기.
- 트림 때문에 서운했던 순간, 혹은 트림을 참느라 힘들었던 순간을 서로에게 차분하게 이야기하고, 그때 상대방의 마음은 어땠는지 귀 기울여 들어보기.
- 서로의 얼굴을 보며 '네 트림 소리, 나는 괜찮아!'라고 웃으며 말해주고, 상대방도 '네 마음, 나도 괜찮아!'라고 답해주며 손잡고 하트 만들어주기.

보통 방구만 나오는사람도 잇고 트름만 나오는사람만 있는경우도 잇다하대여???
유산균 드셔보셔여.. 처음엔 안그랬다면서요,글고 최대한 고개돌리고 냄새 후 하고 ..
고개돌리는순간 눈치룰 채요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