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제가 잘못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3입니다 저번주 토요일이였습니다 저희집에 부모님이 안오시는 날이여서 친구들을 집에 데려왔습니다 당연히 여자친구도 알고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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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안녕하세요 저는 중3입니다 저번주 토요일이였습니다 저희집에 부모님이 안오시는 날이여서 친구들을 집에 데려왔습니다 당연히 여자친구도 알고있었습니다 새벽2시친구들이랑 게임하다가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애들이랑 놀지말고 나랑 게임해줘 라고해서 애들을 방에보내고 저는 거실에서 혼자 여친이랑 통화하면서 게임을 해줬습니다 근데 제가 애들이 있기에 게임을 집중하지못해 게임을 졌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 사과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화를내면서 애들을 집에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건힘들다고 하니 막 화를내서 화풀리면 다시걸라고 제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이후 계속 전화와서 애들을 보내라는 말을했고요 저는 힘들다고 하면서 이번만 봐달라고 여러번 말했습니다 가장큰일은 저희집에 남자 여럿이 씻기에는 시간이 걸리니 새벽5시에 찜질방을 가자고 했습니다 새벽5시쯤 나와 찜질방을 가고 있다고 여친한테 연락하니 왜 자기랑 통화를 안해주냐고 화를내며 전화를 60통정도 걸었습니다 다 받지는 못하고 25통 정도는 받았습니다 받지못한 이유는 밥먹고있을때 전화온줄 모르고 받지않아서 60통넘게 건거입니다 그리고 막 울면서 화내면서 지치기 했습니다 근데 그게 제 질못이라고 말했습니다.

내 진술

이게 제 잘못인지 모르겠고 화만 인내면 전화를 계속 해줬을텐데 화를 내서 못해준 점도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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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마찌 친구 25945호 2026년 08월 07일

아직 …. 연애할 정도의 아량이없는거에요 여자친구분이 ㅠ
그정도는 친구랑 놀라고 이해해줄거같은데
질투가 먼저 앞서네요

마찌 친구 54526호 2026년 08월 07일

어후 여자친구분 남자친구분한테 감사히 여겨야할듯
저 전화를 받아주는거며 게임을 같이해주는거 쉽지 않은데 다 해주시네

마찌 친구 49162호 2026년 08월 07일

여친 남친이 지 소유물인줄 아는듯
각자 존중하고 존중받는 연애를 하세요

마찌 친구 54265호 2026년 08월 07일

여자친구가 너무 과하네요
적당히 받아주고 아니다 싶은 건 님도 말을 해서 조율해야 오래 만날 수 있어요

마찌 친구 55092호 2026년 08월 07일

여자 멘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