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학교 축제가 있어서 가자고 했는데 알겠다고선
축제가 내일 있고 이주 정도 있다 또 있거든요?
근데 남친이 “나 내일도 그렇고 다음도 그렇고 힘들수도 있고 예민할 수도 있어”라는데 …
근데 꼭 저런말 할땐 만나서 싸우게 되는거 같아요.. 예를 들어 꾸미고 온다는거,치마 입는다는거 미리 말안해서 싸우기, 더 격하게 놀고싶다!! 라고 제가 말했을때 남친은 “군대가서 다른 남자랑 격하게놀려고..?” 이러면서 싸우기.. 등
근데 남친은 자기가 예민하고 힘든걸 제가 챙겨줄줄 알았답니다 .. 예민하고 힘든 이유가 대학교 다녀서래요 .. 전 안다니나요? 남친은 공강 두개에 과목5개인데 대학생은 다 다니는거 아닌가요
왜 제가 남들 다 다니는 학교때매 예민한걸 받아줘야 하나요?
내 진술
진짜 화납니다
꼭 저렇게 얘기하면 백퍼 싸워요
학교 데리러 온다해서 정문에서 보자니까 모르는 길 사진찍고 알아서 찾아오라네요
이걸로도 싸웠었어요 예민하고 힘들수있다면서..
남친은 저보고 “00이가 나랑 어케하면 안싸울까 생각해보면 좋겠어”라는데.. 심지어 언제는 욱할 수 있다고도 미리 말하는데
전 이렇게 말하는것도 싫어요
아직 놀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말하는거 괜찮으신가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학교 축제에 대한 기대감과 남자친구의 예민함이 충돌하고 있어. 신청인은 축제를 즐기고 싶지만, 상대방은 심리적 부담감을 이유로 참여를 망설이며 갈등이 생기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학교 축제 참여를 기대하며 남자친구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했으나, 남자친구는 자신의 예민함과 힘듦을 이유로 참여를 망설이고 있어. 이로 인해 과거에도 비슷한 문제로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보여.
고려사항
신청인은 연인과의 즐거운 시간을 기대하며 축제 참여를 원하지만, 상대방은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예민함과 부담감을 느끼고 있어. 서로의 상황과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판단
신청인의 축제 참여 희망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상대방이 느끼는 심리적 부담감도 무시할 수 없어.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아. 특히 상대방이 힘든 시기임을 인지하고, 신청인의 기대감을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 모두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고 배려해보자! 상대방이 힘들어할 땐 따뜻하게 안아주고, 신청인의 기대감이 클 땐 부드럽게 조율해보는 건 어떨까? 그러면 분명 웃으면서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남자친구에게 '내일 축제 같이 못 가면 얼마나 아쉬울 것 같은지' 솔직하게 얘기해보기
- 남자친구가 '힘들다, 예민하다'고 말할 때, '네가 왜 힘든지, 어떤 점이 제일 힘든지' 구체적으로 물어봐주기
- 내일 축제 날, 남자친구에게 '오늘 네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면 같이 축제 즐기는 것보다 네 옆에 있어주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겠다'는 마음 담아 톡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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