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11년생 커플인데요 남친이 제일친한친구랑 파자마를 하루하고 그 다음날에 또 그친구와 하루더 파자마를 하는데요 방학이라 요즘 저도 늦게 자서 맨날 남친이랑 새벽까지 전화하고 게임하고 그래서 남친이랑 게임을 하기로 약속했는데 연습게임도중에 자꾸 나가고 멈추고 그래서 화나서 나갔는데 학교 안나오고 담배피고 술먿는 그런 친구가 하나있는데요 그친구가 스토리를 보고 새벽2시에 자기도 껴달라고 집에 온거에요 그래서 게임은안해주고 그러다 남친이 부모님한테는 할머니집을 가있는다고 하고 할머니한테는 집에서 잔다고 구라까고 새벽에 부모님 오실까봐 셋이 새벽4시에 나가서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저는 걱정되고 중학생이 이시간에 돌아다니는게 화나서 계속 전화걸어서 계속하고 있는데 그친구들이 끊으라고 해서 하다가 끊었는데 그뒤로 계속안받아서 계속걸고 그랬는데 걔도 화나서 욕하고 전화를 차단했어요ㅠㅠ저는 잠들고 5시에는 찜질방에가서 아침까지 집에 안들어갔습니다 제가 원래 집착이 심해서 전화를 시도때도없이 건거에 대해 남친은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내 진술
저는 그 전날 남친이 친한친구와 같이 잤을때는 연락도 잘보고 전화도 해주고 그래서 아무 불만이 없었는데 평소에도 잘안놀고 돈 빌려가서 그친구 부모님이랑도 연락을했던 그런친구와 논것과 성인이아닌데 새벽에 나간점이 잘못했다고 생각하ㅐ요ㅠㅠ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헤어지세요 담배술 .? 제가 잘못본건가 했네요
끼리끼리입니다
사람은 물들게되어있어요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랑 만나게되면
본인도 수준낮아져요 그리고 연락 계속 하는 집착도 좀 놓고 본인 일을 좀 하세요
일찍자는 습관도 들이고, 공부를 하던가 운동을 하던가 책일 읽던가
스스로 시간을 가지는게 정신건강에좋아요
아니 대체 미자들이 왜자꾸 술담배 다 하는건데 진짜 노이해 부모님들은 아시니? 이언니는 벌써 그런 남자랑은 끝냇다 속상해말고 엮이면 큰일 생길거같아 얼른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