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복싱 쇼다운’ 남녀 대결 선수 모집 게시물을 보고 흔치 않은 기회라며 참가하고 싶다고 했는데, 저는 유튜브로 중계되는 경기에서 굳이 여성을 때리는 것에 관심을 보이는 게 이해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전에도 여경과 싸워보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있어 단순히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기 어렵고 이해를 못하는 입장입니다. 이해를 못 할 수 있는 상황이겠죠?
내 진술
제가 너무 안 좋게 생각하는 걸까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남자친구가 복싱 쇼다운 남녀 대결에 참가하고 싶어 하는데, 여자친구는 여성을 때리는 것에 관심을 보이는 게 이해되지 않아서 속상하구나.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가 복싱 쇼다운 참가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과거에도 비슷한 발언을 한 적이 있어 단순히 새로운 경험 이상의 의미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야.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여자친구의 입장에서는, 이전에도 비슷한 발언을 했던 남자친구의 이번 행동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해. 남자친구의 입장에서는 아직 직접 들어볼 수 없어 아쉽지만,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정일 수도 있다고 짐작해볼 수 있어.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이야기만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려야 할 것 같아. 여자친구가 느끼는 이해하지 못하는 감정은 충분히 그럴 수 있어. 하지만 남자친구의 진심을 좀 더 알아보기 위한 대화가 필요해 보여.
주문
좋아, 그럼 우리 같이 남자친구의 마음을 좀 더 알아보기로 하자! 다음 만남에서는 서로의 진심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오해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남자친구에게 '복싱 쇼다운'에 왜 나가고 싶은지, 어떤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지 진지하게 물어보고 속마음을 들어보자.
- 진지한 대화 후, 둘이 함께 '복싱 쇼다운' 경기 영상을 찾아보며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 둘만의 '복싱 챌린지'를 만들어 서로에게 귀여운 애교 펀치 날리며 웃음으로 화해해보자!

“흔치 않는 기회”가 어떤 의미에서 한 말인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회 통념상 건장한 성인 남성이 여성이나 노인, 아이 등을 폭행하는 것은 반인륜적인 행위로 여겨지기에 상호 동의 하에 여성을 때릴 수 있음이 흔치 않은 기회인건지,
일반인이 복싱을 배우거나 취미로 두지 않는 이상 누군가와 링 위에서 경기를 하지 않고, 더군다나 해봤자 비슷한 체급의 동성이지 이성이랑 할 일은 정말 없으니 그게 흔치 않은 기회라는건지...
저 한 마디에 많은 걱정이 스쳐지나가네요.
그냥 간단명료하게 흔치 않은 기회가 뭔지만 물어보세요.
이유가 전자라면 본인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별하세요.
저는 동성,이성,동물, 그 대상을 떠나서 본인보다 약한 자에게 물리적, 정신적 해를 입히고자 하는 사람은 절대 정상인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여자랑 싸울 일이 없어서 흔치 않는다고 합니다
버리셈ㄱㄱ
걍 안전이별 하세요... 여경과 싸워보고 싶다는 남자는 처음 봐요...
이해불가
진짜 찌질하다.. 여자랑 싸울 생각하고
여자친구도 때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