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진짜 사건발생

1. 전남자 친구 관련 내용을 오늘 친구한테 들었어요 2. 관련내용을 지금 현 남자친구에게 얘기했어요 3. 얘기후 초반에는 어떤 내용인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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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1. 전남자 친구 관련 내용을 오늘 친구한테 들었어요
2. 관련내용을 지금 현 남자친구에게 얘기했어요
3. 얘기후 초반에는 어떤 내용인지 전달하고 남자친구가 듣고있었어요
4. 연애초반 남자친구에게 거짓 혹 속인게 있었어요
5. 초반에 지금 현 남자친구랑 집에있었고 그날만 유독 누가 현관문을 발로 계속차고 초인종을 수업이 눌었어요
6. 지금 남자친구만나면서 이름을 속였어요
7. 이거관련 저는 전남자친구 짓인걸 알고있으면서도 현재 남자친구한테 누군지 모른다며 둘러됬어요
8.지금 까지 상황으로 여태 남자친구한테 거짓말 혹 속인게 많았으며 그래서 이번에 남자친구가 화를 엄청 냈어요
9. 그러고 남자친구가 화를내면서 헤어지자 그만하자며 얘기했어요

내 진술

내가 거짓말한 이유들은 현재 만나고 잇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잃을까봐 숨겼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전 남자친구 관련 거짓말을 했고, 이는 현재 남자친구와의 신뢰 관계에 균열을 일으켰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일방적인 진술에 기반한 잠정 판단이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현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이름을 속였고, 전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의 소란 행위에 대해 모른다고 둘러댔다. 이로 인해 현 남자친구는 크게 화를 내며 관계를 정리하려 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현 남자친구를 잃을까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하지만, 그 행동이 신뢰를 저해했음을 간과했다.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이 없어 이번 판결은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한다.

판단

신청인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 만남 초반부터 이름을 속이고, 과거사 관련 소란 행위에 대해 모른다고 둘러댄 것은 명백한 기만 행위이며, 이는 관계의 근간인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잠정적으로 판단하지만, 신청인의 이러한 행동은 관계 회복을 위해 반드시 반성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주문

신청인은 상대방에게 과거의 거짓말과 숨김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는 모든 사실을 투명하게 공유하겠다는 약속을 해야 한다. 본 판결은 신청인의 진술을 토대로 잠정적으로 내려졌으며, 추후 상대방의 진술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관계 회복을 위한 진솔한 대화가 필요하다.

화해 미션

  1. 신청인은 오늘 바로 상대방에게 이름과 관련된 거짓말을 포함, 이전의 속임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사과하기
  2. 상대방에게 '전 남자친구 관련 일로 누군지 모른다고 둘러댄 것'에 대해 어떻게 느꼈는지 묻고, 신청인의 당시 심정을 솔직하게 전달하며 서로의 감정선 확인하기
  3. 앞으로 '잃을까 봐' 숨기는 일이 없도록, 사소한 것이라도 서로에게 먼저 이야기하는 '투명 인간 챌린지' 3일간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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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마찌 친구 13596호 2026년 08월 17일

본인 의도가 어찌됐든 상대를 속이고 상대에게 상처를 줬다면 여과없이 본인 잘못입니다. 뭘 속였는지 모르겠지만 다 듣고도 헤어지자한거면 놔주세요

마찌 친구 60769호 2026년 08월 17일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이름 속인것부터 배신감 느낄거 같아요.
결국 끝은 말하게되는 상황이 오는건데.. 그럼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했어야죠.
그리고 거짓말은 신뢰를 져버리는 행동이기 때문에 제가 남친이라도 다시 못 만날것같네요

마찌 친구 60504호 2026년 08월 17일

자신의 짝에게 속인다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신뢰를 깨는 현상이라 편을 들어줄수가 없네요 거울상황이라면 어땠을지 상상해보시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