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엄마 앞 팬티

남자친구가 딱 달라붙는 팬티를 입고 집에서 생활 한다는데 홀 어머니만 계시거든요 헬스해서 몸도 좋은데 딱 달라 붙는 팬티만 입고 집에서 생활한…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딱 달라붙는 팬티를 입고 집에서 생활 한다는데 홀 어머니만 계시거든요 헬스해서 몸도 좋은데 딱 달라 붙는 팬티만 입고 집에서 생활한다는 얘기 듣는데 먼가 정 떨어져서요 집 문화 차이라는데 그럴 수 있는 부분인가요? 부모님 다 계시는데
그러는건 그럴 수 있는데 30중반인데 어머니 혼자 계시는 집에서 몸도 좋은 남자친구가 팬티 바람으로 돌아다니는게 이상하다고 생각되는데 내가 좀 민감한가요?

내 진술

드렁큰 팬티나 반바지만 입고 돌아다니는건 괜찮은데 딱 달라붙는 팬티 입고 돌아다닌다 생각하니깐 민망하고 더러운데 가정문화 차이래요 저희 집 남동생은 다 있어도 옷은 꼭 입고 있거든요 다른 집은 프리한가요? 계속 상상되서 남자친구는 옷 입겠다 하는데 입으라하는 것도 그렇고 좀 이상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특정 팬티 착용이 신경 쓰이지만, 상대방은 그것이 가정 문화 차이라며 문제없다는 입장인 것 같아. 서로의 기준이 달라서 생긴 오해가 핵심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가 몸에 붙는 팬티만 입고 집에서 생활하는 것에 대해 민망함과 서운함을 느끼고 있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신청인의 일방적인 진술만 확인된 상태야.

고려사항

신청인의 집에서는 남동생도 옷을 꼭 입고 생활하는 등, 신청인에게는 보편적인 집 문화로 자리 잡은 듯해. 반면 상대방은 자신의 집 문화를 프리하다고 느낄 수 있고, 이를 '가정 문화 차이'로 설명하려는 것 같아.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신청인이 느끼는 민망함과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가 돼. 모든 집이 똑같을 수는 없겠지만, 서로의 기준이 다를 때는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헤아려보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서로 마음 상하지 않도록, 서로의 집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상대방이 민망해할 만한 행동은 조심해보자. 앞으로는 서로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며 예쁜 사랑을 만들어가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남자친구에게 '딱 붙는 팬티 입고 있을 때 네가 어떤 팬티 입고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어'라고 다정하게 물어보고, 어떤 팬티를 입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자!
  2. 서로의 집에서 '평소 어떤 옷차림으로 생활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서로에게 익숙한 정도를 공유해보자.
  3. 오늘 저녁, 남자친구에게 '우리 집에서는 이런 거 입는 거 좀 어색한데, 네가 괜찮다면 말해줘!'라고 귀엽게 말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보자.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7개

마찌 친구 55398호 2026년 08월 17일

? 그게 뭔 상관이죠 가족 앞인데

마찌 친구 7199호 2026년 08월 17일

부모님 다계시면 그래도되고 홀어머니만 계시면 안되는건 뭐임? 헬스해서 몸좋다느니 무슨 어머니가 남친을 이성적으로 보는게 가능한 여자로 인식하는것같은데 님 머릿속이 더 더러워보여요

마찌 친구 45384호 2026년 08월 17일

부모님 다 계시는거랑 홀어머니만 있는거랑 뭔 차인데요;; 차라리 싫으면 둘다 싫은거지 후자만 싫은건 정말 이상하네여

마찌 친구 48755호 2026년 08월 18일

가족인데 뭐 어때여

마찌 친구 60316호 2026년 08월 18일

음.. 어머니를 이성적으로 보고를 떠나서
반대로 아버지랑 둘이서 사는 성인 여성이 속옷만 입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저같아도 기분이 좋진 않을 거 같아요
남친 말대로 가정문화 차이도 맞고요!! 저희집도 다들 속옷만 입고 다닙니다

마찌 친구 31247호 2026년 08월 18일

그쪽 남동생은 누나가 있으니까 옷을 입고다니는거고 본인 남자친구는 누나나 여동생이 없으니까 편하게 있는거겠지요 집집마다 다른건데 다르다고 말해도 이해를 못하고 이해를 못하면 못하는대로 그럴순 있다 생각하겠는데. 헬스해서 몸이 좋고 홀어머니고 그딴소리는 왜...? 평소에 무슨 상상하고 살아요?
사람이 보통 아는만큼 의심한다 라고 하거든요? 본인이 이상한거 아니라면 정신 좀 차리셔야할듯요

마찌 친구 54980호 2026년 08월 18일

가봉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