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유흥..이해..

남자친구랑 만난지 5개월째이고 지금은 회사다니는데 친구랑 같이 노래빠3년운영했었데 전여자친구도 거기서 만나서 4년연애했었고 여자친구가 바람펴서…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남자친구랑 만난지 5개월째이고 지금은 회사다니는데 친구랑 같이 노래빠3년운영했었데 전여자친구도 거기서 만나서 4년연애했었고 여자친구가 바람펴서 헤어진얘기도 들었고.. 친구들얘기도 많이들었고 거의 대부분 업소 좋아한다라는 얘기라던가,,같이 노래빠운영했던친구랑 영업때문에 가서 아가씨앉히고 놀았다 이런얘기도 듣고,,무튼 그때는 깊은감정이아니여서 별생각이 안들었었는데 만난지 이개월째인가 그 같이 운영했다던 친구 보여줬는데 같이 술먹고 노래방가잔얘기나와서 그친구가 자기가 친한누나가 하는노래방가자해서 갔는데 노래빠였고 가서 그사장님이 그 친구한테 아가씨를 앉혀주드라구..난옆에남자친구있어서 그냥 보고만있었는데 나중에 그칭구랑 술먹는다해서 알겠다했는데 술 다먹고 온다하더니 저나와서 웃으면서 그친구가 그때 거기 노래빠가자한다고 아가씨안부르고 둘이서만 노래부르자고 자긴안된다했는데 자꾸 왜안되냐고 그래서 내 의견물어보려고전화했다는데 옆에서 친구가왜안되?이해가안되네 이런말 들리고 무튼 집에오긴했는데 이제 그친구만난다그러면 불안해져..ㅜ내가이상한거아니지 젤 친한친구라는데 못만나게할수도없는거고 미칠거같아 친구는 끼리끼리라는데 다른친구만난다해도 무조건이친구 껴 있는자리라,댓좀달아줘 ㅜ

내 진술

이미 그런걸 봐버려서 그런지 마음이 불안해져 누구만난다하면 이상한생각부터 들구..심지어 그칭구5년만난 여자친구도있었어 ㅠ이거 헤어져야하는거야?ㅜㅜ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남자친구가 과거에 노래빠를 운영했고, 전 여자친구도 그곳에서 만났다는 사실에 신청인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어. 특히 남자친구의 친구와 관련된 노래빠 방문 사건으로 인해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과거 경험과 친구와의 노래빠 방문 사건을 통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남자친구의 친구를 만나는 것 자체에 대해 걱정하고 있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과거 경험과 현재 남자친구의 친구 관련 사건으로 인해 느끼는 불안감은 충분히 이해가 가. 하지만 남자친구의 친구를 완전히 못 만나게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 같아.

판단

남자친구의 과거 노래빠 운영 경험과 그곳에서 전 여자친구를 만났다는 사실이 신청인에게 불안감을 주는 것은 이해되지만, 현재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는 점을 믿어주는 것이 중요해 보여. 다만, 친구와의 노래빠 방문 사건은 신청인에게 불안감을 야기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남자친구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할 것 같아.

주문

신청인과 상대방은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특히 상대방은 신청인이 느끼는 불안감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앞으로 노래빠와 관련된 장소나 상황에 대해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노력해보자. 신청인은 상대방의 진심을 믿고, 친구와의 만남에 대해 조금 더 열린 마음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따뜻하게 화해할 수 있을 거야.

화해 미션

  1. 남자친구에게 노래빠 방문 당시 느꼈던 감정과 지금 느끼는 불안감을 차분하게 이야기해보자.
  2. 남자친구가 과거 노래빠 운영 당시의 상황과 현재의 마음을 신청인에게 솔직하게 설명해주자.
  3. 둘이서 같이 노래방에 가서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서로의 서운함을 날려버리자!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6개

마찌 친구 22398호 2026년 08월 18일

쓰니랑 연애를 하는 상황이고
쓰니가 충분히 신경쓰이고 싫어하는 걸 알면 더 조심해야 하는 거고
친구가 쓰니한테 전화하랬다고 전화하는 것도 쓰니 입장 배려 안 한 거 같고
남친이 친구한테 완강하게 말을 했으먄
친구도 쓰니한테 전화해보라는 말도 안 했을 거 같음. 어정쩡하게 음.. 여친이 싫어하는데.. 이런식으로 말을 했으니 친구가 전화해서 물어보란거 뻔함

쉽지 않겠지만 그런 걸로 불안하고 신경쓰이게 하는 남자는 진작에 끝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마찌 친구 27591호 · 글쓴이 2026년 08월 18일

저도 그래서 그렇게말했어요 니가 완강하게 얘기했으면 저한테 전화도 안했을거라고..옆에서 왜안되냐 이해안된다라는 말 들리는데 헤어지고싶으면 그렇게하라고 전화끊으니 바로오긴했는데 자꾸만 그친구 만난다하면 마음이 불안해저요 이제는 제가 너무 싫은티 내니 저랑 싸우면 그때 만나러가고 그친구들이 제가 사회생활못하게만드는 애라고 했다네요..

마찌 친구 58780호 2026년 08월 18일

끼리끼리 사이언스임 연애초반이니까 물어보기라도 하는거지 시간지나면 물어보지도 않거나 몰래가게될게 뻔함
지금 헤어지라해도 안들을게 뻔하니까 정병연애하다가 헤어져도 지팔지꼰인셈

마찌 친구 27591호 · 글쓴이 2026년 08월 18일

독한말좀 해주세요 자꾸 못놓아요 미칠거같아요

마찌 친구 13596호 2026년 08월 18일

전화통화할 때 자기가 말 못하니까 친구가 편들어주길 바래서 전화한걸지 누가 앎?
본인이 생각해서 비정상이었으면 진작 그 친구 끊어냈을건데 그게 아니란 생각이니까 계속 어울리는거임 친구문제 아님 그냥 똑같은 새끼들임 나중에 몰래 업소나 2차뛰는 노도들이랑 어울리다가 님한테까지 성병옮기면 어캄;? 애초에 옆에 여자끼는 것부터가 돈받고 비위맞춰라 아님?

마찌 친구 27591호 · 글쓴이 2026년 08월 18일

ㅇㅈ맞아요 그건 아무도 모르는거죠 애초에 지도 안갈생각이였음 저나까지 안왔겠죠 일적인 부분? 다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