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호텔에서 자고일어나서 아침에 치약이 없어서 세수하고나오면서 자고있어서 이따 치약좀 사와달라고 말했더니 너가사오라고 왜 자기보고 시키냐 화를 내는거야 나는 내가 준비시간이 더 오래걸리니까 사와달라고 한건데 오빠는 내가 사오라고 시키면서 내가 자기한테 센스 없다고 말했다고 기분나빠하네
내 진술
내가 사와! 라고 말한것도아니고 좋게 얘기했는데 계속 그거때문에 나한테 짜증내고있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호텔에서 자고일어나서 아침에 치약이 없어서 세수하고나오면서 자고있어서 이따 치약좀 사와달라고 말했더니 너가사오라고 왜 자기보고 시키냐 화를 내…

호텔에서 자고일어나서 아침에 치약이 없어서 세수하고나오면서 자고있어서 이따 치약좀 사와달라고 말했더니 너가사오라고 왜 자기보고 시키냐 화를 내는거야 나는 내가 준비시간이 더 오래걸리니까 사와달라고 한건데 오빠는 내가 사오라고 시키면서 내가 자기한테 센스 없다고 말했다고 기분나빠하네
내가 사와! 라고 말한것도아니고 좋게 얘기했는데 계속 그거때문에 나한테 짜증내고있어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센스 없다고 말하셨어용?
그건 기분나쁠만 해요
근데 남친분 그릇이 작으신듯
여자친구분은 화장하고 준비하는데
남친대비 시간이 오래걸리는데
자고있을시간에 치약 하나 사와달라고하능게 그렇게 기분이 나쁜일이면 …
나중에 임신했을때 사과먹고싶으니 사와달라해도 니가 사먹어 할건가 싶네용
그게 뭐가 어렵다고 사다주는게.. 툴툴대면 에휴 또 툴툴대나보다 싶을것같은데 화내는건 한대 때리고싶을것같네여
하 쓰니야 엉가남을 만나렴
남자든 여자든 목 마르다 혼잣말해도 물 떠다주려고
사다달라 하기 전에 없다할 때 사올까 물어보는 사람을 만나셈
그럼 서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신경써주는 건강한 만남을 할텐데
저놈은;; 한여름에 금실딸기 사다바치라한 것도 아닌데 머가 글케 짱나서 화를 냄 ;?
어차피 화장하고 머리하는 동안 씻고 옷입고 폰하다가 나갈거면서 ㅡㅡ
센스없다 소리 들을 만 하다고 생각함 난~
내남친왈 치약하나도 못사다주는 남잘 왜만나 라고 함 ㅇㅇ 귀찮을수잇지 근데 좋게얘기햇는데 그걸화낼일인가;
사와 사다줘 다 똑같습니다 본인 기준에서나 좋게 얘기한거겠죠 자고있는 사람한테 시켜놓고 좋게 얘기했니어쩌니 그것부터가 문제입니다.
아침에 세수하고 양치하려는데 치약이없더라구 내가 준비하고 나가는 시간이 좀 기니까 혹시 이따 나가서 좀 사다줄 수 있을까? 이게 부탁입니다. 아시겠나요? 사와든 사다줘든 똑같이 명령처럼 들립니다.
근데 남자들이 자고잇을때 뭐라하면 평소보다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거가틈.. 여친도 남친이 갑자기 화내서 놀랏을거같은데 남친한테 내가 말도 이쁘게 햇는데 왜그래 이런식으로 말할게 아니라 너가 화내서 너무 놀랫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게 더 대화가 잘통할듯
미친 거 아님? 내 남친은 모든 걸 다 사다줌 밖에 위험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