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서로간의 문제가 많은데 연애를 그만 하는게 맞겠죠?
1. 쓰레기 투기 사건
술마시다가 아이스크림을 먹게 되었는데 여친이 쓰레기 바닥에 투척 그거보고 저는 씹 이거 아니지 발언
여친은 그걸 듣고 와 욕하냐고 화를 냄 내입장은 그 쓰리기를 버리는 모습에 정이 살짝 떨어져 해당 발언을 함
2. 남사친 문제
사귄지 일주일 되었을때 친구와 함께 학교에 자기의 직장 소개 하러 간다가 초대 받은건 그 친구뿐 여친은 그냥 따라가고 싶고 해보고 싶어서 내려감 알고보니 그 친구는 남사친 이였음 단둘이 내려가 다른 남사친까지해서 만나고옴 3대1 저녁에 만나 물어보니 이런거 신경 안쓰는줄 알았다함
이미 연애전에 남사친 문제는 생각이 있으면 행동을 조심해야한다고 했음
3. 예민의 정도
여러가지 상황중 한강에서 돗자리 정리중이였음 돗자리가 흙먼지 가득해 양쪽으로 잡고 털기로함 여친에게 누누히 설명함 꽉잡고 탈탈 털면 된다했음 여친 힘없이 놓침 다시 한번 설명하고 다시 터는데 또 놓침 여기서 본인은 여러번 설명후 계속 같은 행동하니 슬슬 짜증이 올라와서 이런거 왜 알려줘도 제대로 안해주냐고 뭐라함 여친 입장 뭐 이런걸로 짜증내냐고 항상 별것도 아닌일에 짜증내고 예민하게 군다고함
내 진술
서로에게 이렇게 잘못을 하고 있는데 그만 하는게 맞겠죠 비슷한 유형의 사건들로 늘 싸움이 일어나서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누가 그러던데
여친을 관심병사 정도로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여유가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힘도 없고 두세번 알려줘야하고,
애초에 기대를 많이 하지말고 내가 더 많이 움직여서 2인 몫을 해내야한다고 생각하면 몸은 힘들겠지만 마음은 편해요
한분이라도 마음이 없어지면 헤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