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희가 둘 다 유도를 하는데요 저는 다닌지 얼마 안 된 흰띠이고 남친은 저보다 오래 다닌 1년 좀 넘은 검은띠입니다 근데 평소에도 오빠가 도장에서 조굼 쎄게 매치는게 없지않아 있었는데 오늘 제가 도복을 안 입은 상태에서 오빠가 했다가 제가 팔이 조금 다쳤어요 크게 다친건 아니고 그 당시에는 좀 아픈 정도? 근데 저만 당할 수 없어서 둘 다 서있는 상태에서 제가 조르기를 했어요 근데 남친이 그 상태에서 저를 등에 업고 또 도복을 안 입은 상태에서 했다가 제가 좀 많이 다쳤어요 근데 남친이 바로 와서 사과를 하긴 했는데 제가 몸을 졸라서 계속 그렇게 했대요 조르기를 한 제 잘못인가요?
내 진술
저는 도복을 안 입은 상태에서 조르기 자세로 떨어져서 왼쪽 팔꿈치부터 떨어져서 아파서 졸랐어요 제 잘못인가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도복 없이 조르기 하다가 다친 건 누구 잘못인지, 그리고 상대방의 과격한 행동으로 인해 더 크게 다친 것에 대한 서운함이 쟁점이야.
사실관계
서로 도복 없이 유도 훈련 중 신청인이 먼저 조르기를 시도했고, 상대방이 신청인을 업은 상태에서 다시 조르기를 시도하며 신청인이 다친 상황이야. 상대방은 즉시 사과했으나, 신청인은 상대방의 행동이 과격했다고 느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이 먼저 조르기를 시도했지만, 그 과정에서 다친 것에 대한 서운함이 크다는 점을 참작했어. 상대방이 즉시 사과한 점은 좋았지만, 훈련 과정에서의 과격함에 대한 우려도 고려해야 할 것 같아.
판단
신청인이 먼저 조르기를 시도한 것은 사실이지만, 상대방이 신청인을 업고 조르기를 시도한 행동은 훈련 중이라 해도 신청인이 다칠 위험이 높았다고 보여. 상대방의 진술이 더 있다면 더 자세히 판단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상대방의 행동이 더 큰 부상을 초래했다고 볼 수 있어.
주문
이번 일로 서로 마음 상한 일이 많았겠지만, 햄스터 판사는 두 사람의 마음이 다시 따뜻해지길 바라! 앞으로는 서로의 안전을 더 세심하게 챙기면서 즐거운 유도 데이트를 이어가자.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다치지 않고 함께 성장하는 멋진 커플이 되길 응원할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도복 없이 훈련하다가 아팠던 순간'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며 그때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눠보자.
- 서로의 조르기 실력에 대해 칭찬 스티커 3개씩 붙여주며 '오늘 제일 멋졌던 순간'을 이야기해보자.
- 다음에 같이 유도할 때, 서로 '안전 신호'를 정하고 '안전 신호'가 나오면 즉시 훈련을 멈추는 약속을 해보자!

머에요? 초딩 커플임? 유치하게 왜 뭐햇다고 조르고 뭐 햇다고 매치고 그래요
둘다 고등학생 커플입니다 처음에 남친이 먼저 공격을 해서 조르기를 시도하다가 다친거입니다
그리고 뭐했다고 입니당
뭐했다고 입니다 하는거 보니까 나이만 고딩이고 초딩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