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전날에 카페에서 핸드폰 보면서 놀다가 전남친이랑 사귈때 했던 배경화면을 안지운걸 보게됨 그래서 남자친구가 왜 안지웠냐고 누구냐고 하자 전남친이라고 있는줄 모르고 안지웠다하며 미안하다고 5번정도 말함 그래서 남자친구도 알겠다고 하고 자기도 미안하다 함
그리고 오늘 인스타 하이라이트 보관되엇던걸 다시 풀어서 올렷는데 거기에 전남친들 얘기가 잇엇음 난 잇는줄 몰랏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계속 말투가 딱딱하길래 말투가 왜그러냐면서 서운한게 잇으면 말을 하라함 근데 왜 말을 기분 나쁘게 하냐면서 저런게 문제라고 자기가 싫어하는거 아는데 왜 올리냐 이런식으로 남자친구가 말해서 내가 잇는줄 몰랏어라고 함 그러면서 계속 싸우다가 어제도 그러고 오늘도 그러고 진짜 몰랐던거 맞아? 라고 남자친구가 그럼 그래서 내가 왜 의심하냐고 뭐라하다가 연락하지말고 너랑 얘기하기도 싫다함 그러더니 얘기하지마 그러면 속상해서 저렇게 말한건데 왜 의심병 취급하냐고 전남친 언급나오는게 저런게 제일 짜증난다함
내 진술
의심한거랑 나 못믿는 눈치로 말한거랑 말투 기분나쁘게 한거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의심과 말투에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신청인이 싫어하는 전 남자친구 관련 게시물을 올린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상황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이 전 남자친구 배경화면을 지우지 않은 것을 계기로 두 사람 사이에 오해가 시작되었고, 이후 신청인이 올린 게시물에서도 비슷한 갈등이 반복되었어.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의도치 않게 남자친구를 서운하게 만들었지만, 남자친구의 의심과 말투에 상처받은 마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서로의 감정을 좀 더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할게. 전 남자친구 관련 게시물을 올린 것에 대해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지 못해 오해가 생긴 점은 아쉽지만, 남자친구의 의심은 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 서로의 입장을 좀 더 깊이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서로의 마음에 쌓인 오해를 햄스터의 쳇바퀴 돌 듯 굴러가는 의심 대신, 따뜻한 햇살처럼 녹여내 보자. 오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오해가 아닌 사랑으로 가득 채워가는 하루가 되길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핸드폰 배경화면, 누가 봐도 헷갈리지 않게 오늘 바로 바꿔보자!
- 남자친구의 '오해'라는 단어가 나오게 된 계기를 다시 한번 듣고, 내가 '몰랐다'는 진심을 차분하게 이야기해보자.
- 서로에게 '오늘 너 때문에 힘이 났다'는 칭찬 한마디씩, 햄스터 볼주머니 가득 담아 전달해보자!

현남친 있는데 전남친 흔적 지울 생각 못한거는 그럴 수 있는거고 그거에 기분 나쁘면 안되는거임??ㅋㅋㅋㅋ 제발 헤어져주셈 남자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