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랑 만난지 100일넘었습니다. 저는 20대 후반 남친은 30대초반
남친은 저에게 이자식아 그쪽 누구누구씨 하며 다정한 이름이나 애칭은 부끄럽다며 성빼고 이 름조차 부르지않는사람이에요. 근데 두번정도 술자리를 같이한 제친구의 이름은 성빼고 이름 을 지칭하더라구요. 전 너무 서운해서 말했더니 친구한테 친구이름부르며 이야기한게 아니라 저에게 친구이름을 이야기한거니 괜찮지 않냐 이러더라구요 서운해하는 제잘못일까요 아님 남자친구의 잘못일까요
내 진술
사귀기 초반부터 다정한애칭 바라지않는다 이자식이라는 그런 애칭쓰지말라고 했는데도 아직까지 사용중이고 안고쳐져요. 근데 저한테 친구이름부를땐 땡땡이가? 이러면서 다정하게 부르더라구요.
또 최근에 제자취방에서 술먹을때 저화장실간사이에 저한테 말도안하고 술사러간일때문에 더욱 거슬립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거 다 그렇다쳐도 여친한테 이자식이라고 하는건 좀 ;; 남친입장에선 애정어린 느낌으로 했다고 쳐도 여친이 싫다면 좀 하지마라
부르는게 이자식아라고요? 그것부터 잘못됐는데요
여친이 안괜찮다는데 왜 남친이 괜찮고 말고를 판단하는걸까요. 남친한텐 괜찮은 일이어도 여친한테 안괜찮은 일 일수도 있는걸 간과하고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