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가 친구한테 부모님이 이렇게 한다 이런식으로 푸념을 했는데 친구가 거기에 좀 우리 부모님에 대해 예의없이 말을 해서 친구랑도 별로 얘기를 하고 싶지가 않았어요
제가 먼저 푸념을 하기도 했으니 별로 이유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친구 카톡 온거에 좀 나중에 그냥 머리아파서 쉬었다고 했는데 또 연락와서 그거는 답장 안하고 있는데 이 자체가 신경이 쓰여요
쉬었다 머리아프다 정도 말했으면 그냥 더 연락오는거에 신경안써도 되겠죠? 이거 때문에도 신경쓰여서 머리가 아파요
내 진술
두통에 시달리고 있는데 친구 사건은 저정도 말했으면 그냥 신경 안써도 되겠죠?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공감하는 마음에 앞서서 무례인지 몰랐을수도 있음.. 원래 그런 애가 아니면 걍 그래도 들어주려고 했으니까..~하고 넘겨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