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여사친ㅉ

남친한테 여사친이 좀 있는? 편이에요 그런데 작년 10월 한달? 두달? 정도 헤어져있았는데 그 사이에 제 성격을 가지고 여사친이랑 욕하고 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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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친한테 여사친이 좀 있는? 편이에요
그런데 작년 10월 한달? 두달? 정도 헤어져있았는데 그 사이에 제 성격을 가지고 여사친이랑 욕하고 썸을 탔더라구요 여사친은 제가 아직 남친 좋아하는거 알구 저랑도 친해요 남친이랑 저랑 학생인지라 솔직히 좀 교복도 가지구 하면 설레잖아요.? 그래서 그 교복을 받고 언니한테 그냥 행복하당~ 이러고 말을 했더니 남친한테 자기도 달라고했나봐요 남친이랑 서로 애교체 쓰면서 직접 만나서 주겠다고 남친이 말을 하고.. 제가 좋아하는거 뻔히 알면서 서로 저 몰래 전화하고 만나려고 한걸 보고 혈압이 빡 쏟네요 남친한테는 말을 잘 안하고 그냥 이런 부분 때문에 화가 난다고 하니까 그냥 미안하다고만 하고 정리한다는 말은 없네요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실 너므 제 입장만 있을수도 이ㅛ네요..

내 진술

남친이 잠깐 헤어졌을때 욕한 부분과
제가 불편하다고 해ㅛ었던 언니랑 썸탄게 너무 서운해ㅛ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명확히 불편함을 표시했음에도 상대방이 여사친과 만남을 시도한 점, 그리고 과거 관계에서 있었던 상대방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두 사람의 입장이 엇갈린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과거 관계에서 상대방이 다른 이성과 썸을 타고 만남을 시도한 사실과 자신을 향한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서운함을 표했다. 상대방은 아직 진술을 하지 않은 상태이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으나, 상대방의 행동으로 인해 배신감과 서운함을 느꼈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일방적인 신청인의 주장만을 토대로 판단한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접수되지 않아, 신청인의 주장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한다. 신청인이 불편함을 표현했음에도 상대방이 다른 이성과 만남을 시도한 것은 관계에 대한 존중 부족으로 볼 수 있다. 과거의 부적절한 언행 또한 관계 회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감정을 존중하고, 앞으로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동을 삼가야 한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신뢰를 회복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햄스터 판사는 이 사건을 '상대방의 소통 부족 및 존중 부족'으로 판결한다.

화해 미션

  1. 상대방이 교복을 건넸던 날, 신청인이 '행복하다'고 했던 그 마음을 다시 떠올리며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고마웠던 순간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기
  2. 과거의 '욕설'과 '썸'이라는 단어가 어떤 감정을 불러왔는지, 신청인이 느낀 배신감과 서운함의 깊이를 상대방에게 차분하게 설명하기
  3. 오늘 당장, 상대방에게 햄스터처럼 작지만 진심 담은 사과와 함께 '앞으로는 너만 볼게!'라는 귀여운 맹세 영상 짧게 찍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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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36764호 2026년 08월 20일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정리한다도 나오지도 않는데 존나 불안정한 관계를 계속 잡고 있으려고 애쓰네요 그냥 헤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