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3년 이상 만났습니다 일단 제가 친오빠랑 같은 층의 사무실에 발령이 나서 같은 층 사람들이 제가 온다는 소식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알게 모르게 소식도 전해주고 오빠한테 이런저런 정보 공유해주면서 저도 도움 받은게 많아 첫 출근날 작은 쿠키라도 선물하려고 하는데 이게 유난인가요? 유난이냐 아니냐 싸움이 났습니다 ㅋㅋㅋ ㅠ 제 사무실 + 오빠 사무실 사람들 20명 정도 됩니다! 공무원이고 사무실분들 자체는 다들 친절하십니다 ㅠㅡㅠ 전 유난이 아니라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내 진술
사회 생활한다고 욕 먹을까봐 걱정이란게 남자친구의
의견입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유난여부는 오빠한테 물어보세여 오빠가 잘 알겠지
근데 좋은 마음을 유난이라며 비하하는 습관은 좀 버리라고하세요.
우리회사는 그런거 안하는 편인데 잘 생각해봐. 요새는 그런거 부담스러워할 수도있어
이정도면 충분하지않나.
말 한 번 잘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