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안녕하세요 질문드려요
남자는 직장에서 원장이라는 직책을 맞고있고,
직장 관리자 입니다.
상대방 남자는 회사 대표가 너는 지금 여자친구 사귈때가 아니다.
회사에 집중하고 여자친구를 만나는건 감정소비일 뿐이다.
이렇게 말을 했답니다.
그리고는 남자쪽은 너무 극심한 스트레스에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대표에게 알렸고,
이제는 몇년동안은 여자친구를 인스타에 티를 낼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의문입니다.
남자는 친구랑 술을 마시거나, 노래방 가거나
여행을 가거나 어디를 가는건 스토리에 친구
태그까지 하면서 스토리를 올립니다.
저는 말이 안되는게, 대표가 하는말이
바람쐬고 어디 드라이브하고 오는건 괜찮다 .
하지만 여자친구 만나는건 감정낭비다.
이랬다는 이유만으로
친구랑 술마시고 노래방가고 놀러가는거 올리는건 되고, 여자친구랑 어디 간거 태그 안해도
놀러간흔적은 절대 올릴생각이 없답니다.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렇다면 친구랑 놀러가는것도 친구 태그없이
자기사진으로만 인스타 스토리에 올려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인스타 스토리는 남자인 친구랑 놀러가는건 잘도 태그해서 올려요
다들 의견 남겨주세요
진짜 이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내 진술
만약 대표때문이라면 인스타 스토리를
친구랑 간것도 올리면 안되며,
친구태그없이 그냥 혼자 일상같은 스토리만 올리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대표때문에 여자친구 티나는 스토리도 안올릴것이며, 티도 아예 안낼거라는데 저는 앞뒤가 이상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연인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친구 태그까지 하며 노는 모습을 올리는 것은 괜찮지만, 여자친구와 함께한 모습은 티를 내지 않으려는 상대방의 태도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신청인의 주장.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친구들과의 만남은 스토리에 올리면서 여자친구와의 만남은 공개하지 않는 점을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신청인의 진술만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한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의 행동이 납득되지 않아 서운함을 느끼고 있으며, 친구들과의 만남 공개와 연인과의 만남 비공개 사이의 모순점을 지적한다. 상대방은 직장 대표의 압박으로 인해 연애에 대한 감정 소비를 줄이려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한다. 직장 대표의 발언으로 인해 연애에 대한 감정 소비를 줄이려는 의도는 이해되나, 친구들과의 만남을 공개하면서 연인과의 만남을 의도적으로 비공개하는 것은 신청인에게 서운함을 야기할 수 있다. 상대방은 자신의 행동이 신청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주문
피고는 신청인의 감정을 헤아려 인스타 스토리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의 관계에서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판결에 따라, 신청인은 상대방의 입장 변화를 기다리며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한다.
화해 미션
- 상대방에게 '친구랑 놀러가는 거 올리는 건 되는데, 나랑 같이 간 건 왜 올리면 안 돼?'라고 직접 물어보기
- 두 사람의 '감정 소비'에 대한 정의와 서로의 인스타 스토리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기
- 다음 데이트 때, 꼭 같이 가고 싶은 장소의 사진을 찍어 서로에게 '우리 나중에 여기 같이 가자!'라고 속삭여주기

상대방의 대처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함
여자친구랑 찍은 인스타 태그 해서 올리되 원장은 못보게 하고 올리던지 혹은 여자친구랑 지인들 친친 해서 올리던지 아님 진짜 아예 스토리 자체를 올리지 말던지 했어야 함
P.S 여자친구분도 기분나쁘다, 서운하다 하면서 상대방과 얘기하지 마시고
이런 이런 방법이 있는데 그렇게 해보는거 어때? 하고 먼저 얘기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보입니당
말 해봤습니다.
대표만 스토리 못보게하는건 하기 싫대요
저는 진짜 이해가 너무 안되는게
그럴거면 인스타 스토리를 아예 안올리는게 맞다고생각해요.
근데, 친구랑 노는건 태그까지해서 다
올립니다.
저랑은 여자친구랑 간곳인지도 모를곳에 놀러가서도 올리는건 싫다하더니.
저는 순간 무슨 스토리 올린거지
하고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이게 과연 대표때문이 맞는건가?
생각이 심각하게 들정도입니다.
친친으로 할생각이었으면 진작에 기분 안상하게 그렇게 해줬어야 하는데
그런말조차도 안하고 그냥 올리기 싫대요
대표만 스토리 못보게하는건 대체 왜싫다는거래요?
두세번이나 대표 못보게 하면되잖아
라고 하니까 이유는 말 안해주고 싫다는말만 하더라구요
저도 그건 도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저는 제가 일했던 대표님이 제 인스타 스토리 못보게 해놨거든요
저라도 의심 할듯합니다.
조심하세요 다른 여자들한테 여지주는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이유가 아니면 신청인님 얘기를 안들어줄 이유가 없어보여요
개인 연애사에 감놔라 배놔라 간섭하는 게 ㅈㄴ 이해 안됨 결혼했으면 지금 아이 가질 때 아니다 이러는 거랑 뭐가 다르지
헤어졌다고 하니까 어휴..그러라고 그런건 아니었는데.. 이러면서 끝에는
잘했다 이랬다네요
(참고로 대표는 일찍 결혼했음)
그 말 듣고 대표 내앞에 끌고오라고 개난리 쳤어요
월급은 너가 주는게 아니잖아
라는 남자측의 한마디에 깨갱했지만요
원하는대로 헤어져줄 듯
지금 시간 갖는중입니다.
이 문제로도 이해가 전혀 되지않는
상황이라서요
그냥 이리저리 핑계일뿐인거같아요
여자친구랑만? 친구들이랑 노는건 다 되는데 굳이 여자친구만?
그쵸!!! 저도 진짜 이건 너무 핑계라는거밖에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굳이 여자친구만?? 이 생각이 너무 들더라구요
근데 본인은 왜 친구꺼는 올리는지는 이유는 하나도 얘기 안하고
단지 대표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여자친구흔적은 남기기 싫다는
이유만 들었을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