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동거커플의 점심 사건

같이 좋은 집으로 이사하고 가전제품 가구 사느라 많은 돈을 써서 돈 아끼겠다고 배달음식을 안 먹고 집밥을 먹기 시작함. 저는 출근 전이나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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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같이 좋은 집으로 이사하고 가전제품 가구 사느라 많은 돈을 써서 돈 아끼겠다고 배달음식을 안 먹고 집밥을 먹기 시작함. 저는 출근 전이나 휴무날에 미리 음식을 만들어놔서 점심 도시락과 저녁밥 편하게 먹으라고 냉장고에 만들어놨어요 3일치 양 됨 (둘이서) 하지만 주말은 애인이 밥을 해주는 날 하지만 국물이 없다며 저한테 말을 했고 콩나물국 끓여먹음 되지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콩나물국 끓일 줄 모른다고 해서 유튜브 보면서 해라 라고 말을 했고 설거지,밥하는거를 투덜투덜하면서 하기싫다는 걸 온 몸으로 표현하여 제가 그냥 안 먹겠다고 하고 집에서 나옴

내 진술

나는 출근 전에 요리하고 휴무날에도 요리를 하며, 같이 돈 아끼자 였는데 하기싫은 티를 내서 서운했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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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마찌 친구 60838호 2026년 08월 22일

애 키우는 것도 아니고 진짜 그런 투정은 본가가서 하면 안되나 ; 차려준 밥만 먹고 싶고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은 심보네

마찌 친구 13596호 2026년 08월 22일

집에서 엄마 밥이나 처먹으면서 전업자녀해라 ㄱㄱ

마찌 친구 62096호 2026년 08월 22일

그렇게 먹고싶으면 본인이 끓여먹던가 아니면 돈이 있던가ㅠ
그냥 집에가서 엄마 밥먹어ㅠ

마찌 친구 49899호 2026년 08월 23일

인생에서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살 수는 없죠. 하기싫은걸 하는것도 어른답게 견디는 방법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