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 친구가 알바 지각했다는 이야기를 제 남자친구한테 했어요 근데 어린것들이란이러는거에요 살짝 장난식으로 근데 제가 욱했는지 왜 어린 나 만나냐고 뭐라고 하고 안어린 여자 만나지 이렇게 말했더니 싸해졌어요 누가 잘못했는지 알여주세요 ㅜㅜ 제가 예민했나요?
내 진술
솔직히 그냥 어린것들이란 이런이야기는 맘 속으로 할 수 있잖아요 어린데 왜 저를 만나냐구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남자친구에게 '어린것들'이라는 표현을 듣고 서운함을 느껴 "왜 어린 나 만나냐"고 되물었어. 이로 인해 분위기가 싸해졌다는 거지?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가 알바 지각 관련 대화 중 '어린것들'이라고 말한 것에 욱해서 "왜 어린 나 만나냐"고 했고, 이로 인해 분위기가 싸늘해졌다고 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표현이 자신을 겨냥한 것처럼 느껴져 서운함이 컸던 것 같아.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아직 그의 속마음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신청인의 예민한 반응에 당황했을 수도 있겠지.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이야기만 듣고 판단할 수밖에 없어. '어린것들'이라는 표현이 신청인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충분히 서운함을 느낄 수 있는 표현이었을 것 같아. 신청인의 반응 역시 조금 격했을 수 있지만, 마음이 상한 상태에서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
주문
이번 일은 서로의 마음을 오해해서 생긴 일인 것 같아. 상대방의 진심을 차분히 들어보고, 신청인도 그때 느꼈던 서운한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자. 잘 이야기하면 금방 풀릴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남자친구에게 '어린것들'이라고 말한 게 나를 지칭하는 것 같아서 속상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기
- 남자친구에게 혹시 다른 의도가 있었는지, '어린것들'이라는 표현을 쓰게 된 계기를 차분히 물어보기
- 오늘 저녁, 같이 좋아하는 간식 먹으면서 "우리 햄찌, 내가 너무 예민했나?" 하고 애교 부려보기

남자친구분도 정색하고 말한게 아닐텐데,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신거 같아요..
저였으면 하여간 늙은 것들이란 하고 넘어갈 듯
왜싸해지는거? 여자가 맞받아친거구만;; 헤어져
여자분 진짜 너무 피곤하게 사시네요 그냥 좀 넘어가세요 뭔 말 할때마다 그렇게 나가시면 남자들은 피곤해서 님 같은 사람 못 만나요 질려하고 꿀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