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 평소엔 잘해주는데 본가만 가면 친구랑 술마시고 연락 잘 안하는거에 대해 서운해서 그걸 좋게 말하고있다가 내가 초반에 남친한테 마음 없어서 전남친 얘기를 친구한테 하듯이 해서 남친이 전남친 얘기에 엄청 예민하고 스트레스까지 받는데 내가 며칠전에 깔끔하게 안지운사진이 하나 나와서 그걸 보고 바로 남친이 차단할 게 라는 태도를 보인거에 오늘 내가 서운하다고 바로 너 처럼 차단한다햇으면 어땠을거냐 라고했다가 그거랑 같냐고 연락문제로 서운하다고 한 건 사라지고 계속 예전에 전남친 얘기햇던걸로 감정적으로 욕하고 뭐라하는데 이게 맞나 난 진짜 얘기 싫어하는거 알아서 안하려고 노력하고 진짜 조심스러워하는데 가끔가다 이렇게 하나씩 나오면 예전얘기까지 나오고 나도 남친이 술 문제로 예민해서 나 아니면 마시지말기로 약속까지햇다가 풀어진건데 내 서운한 크기랑 자꾸 전남친 얘기는 다르대 자긴 정병까지 왓다면서 내 전남친을이 머릿속에서 안사라진다고 그렇다고 계속 꺼내오고 내가 가만히 욕먹는게 맞냐고 업보 돌려받는건가 내가 초반에 많이 얘기하긴했는데 내가 속상한건 사라진게 답답해
내 진술
내가 서운했던건 사라지고 전남친문제로만 얘기하는거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친이 본가 갈 때 연락 문제로 서운함을 표현했지만, 남친은 과거 전남친 얘기를 꺼내며 예민하게 반응했고, 신청인은 이에 차단하겠다고 맞섰다. 남친은 전남친 얘기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신청인의 태도를 문제 삼는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친의 본가 방문 시 연락 문제로 서운함을 표현했고, 남친은 과거 전남친 언급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차단 의사를 보였다. 남친은 이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신청인의 과거 행동을 지적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남친의 연락 문제와 과거 전남친 언급으로 인한 감정적 상처를 호소하고 있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과거 전남친 언급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고통을 주장하며, 이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판단
남친의 과거 전남친 언급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극심했음은 인정되나, 신청인의 연락 문제에 대한 서운함 표현을 과거의 잘못으로만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운 점은 과하다. 신청인 역시 과거 전남친 언급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 업보를 인정하고, 현재의 서운함에 대한 감정적 대응보다는 차분한 소통을 했어야 한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연락 문제로 인한 서운함을 인정하고, 과거 전남친 언급으로 인한 감정적 비난을 즉시 중단하라. 신청인은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고, 과거 잘못을 인정하며 더 나은 소통 방식을 모색하라. 쌍방 간의 오해와 서운함을 풀고 더욱 성숙한 관계를 만들어가길 바란다.
화해 미션
- 남친에게 '네가 술 마시고 연락 잘 안 될 때 내가 느꼈던 불안감과 서운함'을 솔직하게 편지로 써서 전달하기
- 남친에게 '네가 전남친 얘기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리고 내가 그 얘기를 꺼낸 걸 얼마나 후회하는지' 진심으로 설명하며 사과하기
- 서로의 '서운함'과 '힘듦'을 오글거리지만 진심을 담아 한 문장씩 공유하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한 뒤 '네 말대로 앞으로는 ~할게'라고 화답하기

신청자님도 잘한건 없는데 남자친구한테 본인 행실이나 똑바로 하라고 하세요 연락문제로 얘기하는데 과거 전남친 얘기가 왜 나옴 ?
전남친에 대해 뭘 어케 얘기했길래 정병까지오고 아직까지도 언급할 정도지? 그 부분이 꼬롬함.. 남친 진술도 들어봐야할듯. 근데 남친도 태도가 잘하진않았음. 술연락 얘기는 커플사이에서 얼마나 민감한 주제인데 그거 정리부터 끝내지 걍
남친은 전애인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