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sns에 내 사진 올리는거 싫다고했다가 계속 남자친구가 어차피 다른 사람은 신경도 안 쓴다 이런식으로 계속 반박함 내 의견 존중 하나도 안 해줘서 짜증내듯이 말했더니 적반하장으로 뭐라함
그이후로 내가 사과 여러번했으나 제대로 풀지도 않고 사랑한다고도 안 해주면서 풀엇단 소릴함 전혀 푼게 아니엿음 그래서 지쳐서 그만좀 하라고 화냇는데 오히려 날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감
그러고 혼자 전화끊고 이틀동안 잠수탐 → 그래도 계속 사과함 만나기로 약속해서 갓더니 집 안가면 서울 놀러 안 간다 협박함 그래놓고 또 잠수
내 진술
내 의견 무시하는게 기분나빠서 뭐라한건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것도 이해안되고 싸우기싫어서 사과햇는데 왜 풀지도않는지 모르겟고 왜 잠수까지 타는지 정말 의문임 잠수 좀 그만탓으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SNS 사진 게시 문제로 시작된 의견 충돌과 그 과정에서 발생한 잠수 및 협박으로 인해 감정이 상한 사건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이 SNS 사진 게시 동의 여부에 대해 명확히 의사를 표현했으나, 상대방이 이를 무시하고 반복적으로 반박하며 감정적 갈등을 심화시킨 것으로 보여. 또한, 관계 회복을 위한 사과 과정에서도 진전이 없었고, 결국 상대방의 잠수와 협박으로 사건이 격화된 상황이야.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의 의견이 존중받지 못하고 무시당한다는 느낌에 크게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반응을 과하다고 생각하며 소통 방식을 고수한 것으로 보여. 서로의 감정을 다독이기보다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면서 오해가 깊어진 듯해.
판단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가 부족했던 것 같아. 신청인의 의사를 무시하고 자신의 논리로만 반박한 상대방의 태도와, 관계를 풀기보다 잠수와 협박으로 대응한 방식은 분명 아쉬움이 남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려는 신청인의 마음도 중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마음 상한 게 있다면, 서로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고 진솔한 마음을 나눠보자. 상대방의 잠수와 협박은 정말로 잘못된 행동이었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서로의 감정을 더 소중히 다뤄주길 바라. 두 사람의 진심 어린 대화가 오해를 풀고 다시 웃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응원할게!
화해 미션
- 오늘 자기 전, 'SNS 사진 나한테 왜 신경 쓰이는지' 신청인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차분히 이야기해보자.
- 상대방이 잠수 탔을 때, '그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눠보는 대화 시간을 가져보자.
- 다음 데이트 때, 서로를 마주 보며 "너는 내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라고 말해주며 햄스터처럼 꼭 안아주자!

이게 어떻게 신청인 과실이 나오는 거지..??
걍 헤어졌음 좋겠어요.. 여자친구가 사진 올리는 거 싫다는 말에 존중은 해주지 못하고 배려해주지 못하고 다른 사람은 신경도 안 쓴다며 여자친구 의견은 개무시때려버리는데..?? 사과함에도 불구하고 잠수나 타고
여자친구 존중 1도 안 하는 사람인데 도대체 왜 여자친구 놔주지도 않고 괴롭히는
거야..
잠수와 서울안간다고 협박하는건 ... 님 이러다 정병올거같은데여 이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