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랑 같이 지내고 있는데 방바닥에 코딱지를 파서 버림 코딱지 크기도 큼. 크기를 떠나서 난 바닥에 코딱지 버리는게 옳다고 생각하지 않음.
그래서 버리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내 방에서 편하게 코딱지 버리는 것도 안되냐고 그럼.
그래서 코딱지를 휴지에 싸서 버리는거지 바닥에 버리면 안되는거 모르냐, 안 배웠냐고 물어봄.
갑자기 기분 상했는지 본인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본다함. 어머니 전화 안 받으심. 그러더니 과연 너랑 나중에 누가 더 못배웠을까? 발언함.(나 편부모 가정이고 종종 배워도 본인이 나보다 더 잘 배웠다는 발언함) 그러고 본인 아버지한테 전화하길래 끊음.
그러더니 짜증난다고 나감
내 진술
나는 내 방에 코딱지 버리는거 싫음 왕코딱지고 작은 코딱지고 그냥 휴지에 싸서 버렸으면 좋겠는데 그거 가지고 그렇게 집 나가는게 이해가 안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집 바닥에 코딱지를 파서 버리는 행위와 그에 대한 반응이 충돌하고 있어. 신청인은 위생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은 개인 공간에서의 자유를 주장하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코딱지를 파서 바닥에 버리는 것을 문제 삼았고, 이에 상대방은 개인 공간에서의 자유를 주장하며 언쟁이 발생했어. 이후 상대방은 '나중에 누가 더 못 배웠을까'라는 발언 후 집을 나갔다고 해.
고려사항
신청인은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과,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서운함을 느꼈을 것 같아. 상대방은 개인의 편의와 자유를 주장하는 과정에서 감정이 상한 것으로 보여.
판단
바닥에 코딱지를 버리는 행동은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고 판단돼. 상대방의 '누가 더 못 배웠을까'라는 발언은 신청인의 가정사를 언급하며 상처를 준 것으로 보여, 이 부분은 분명히 잘못했다고 볼 수 있어.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진술을 바탕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주문
서로의 생활 방식과 감정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보자. 상대방에게는 바닥에 코딱지를 버리는 행동이 왜 상대방을 서운하게 했는지 진심으로 들어봐 달라고 부탁하고 싶어. 또한, 감정이 격해졌을 때 상대방의 상처를 건드리는 말은 하지 않도록 노력해보자. 앞으로는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며 함께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어가는 건 어떨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코딱지, 꼭 휴지에 싸서 휴지통에 쏙! 약속 도장 쾅!
- 서로에게 '나를 서운하게 했던 코딱지 사건' 다시 말해주고, '그때 왜 그랬는지' 진심으로 들어보기!
- 햄스터 판사가 지켜보는 앞에서, 서로에게 '너의 코딱지 파는 모습도 사랑스러워(장난이야!)'라고 말하며 웃어보기!

우리남편은 왜 버려 먹으면되지
남자가 나빴네라고 함
우리남친은 왜 버려 여친한테 묻히면되지
남자가 나빴네라고 함
남자친구 말하는 싹수 ㅈㄴ 노랗네 고작 내세울거라곤 부모밖에 없는 새끼
나같으면 더러운새끼하고안만남 기본적인 청결심도 배려도없네더럽다 퉤
그걸 왜 집에다버려;;
웬만하면 양쪽다 생각해보려했는데 ...남친이 발작하는이유 -> 긁혀서가 아닐까??ㅠㅠ
차에 코딱지 버리는 건 어떤가요?
으 더러워 빨리 헤어지는게 나을듯
그리고 가정교육 얘기하고 평소에도 저런 얘기하면 싸울때마다 저럴듯 남의 약점가지고 치졸하게 하는 사람은 만나면 안됨 논점흐릴 경우가 많음
이건 잘못의 문제보다 하루빨리 걸러야하는 거아님? 당연한 기본 상식 얘기하는데 거기에 기분 나빠서 가정환경 얘기로 돌리는 거 부터 못배워먹은 등신샠기누
와 이건 청결의 문제가 아니라 남자친구분의 행동과 말투부터 문제가 심한대요? 나중에 결혼하고나서도 편부모라고 색안경낀 행동을 많이 하실꺼 같은데 꼭 헤어지세요. 모든 남자가 그런 생각을 가진게 아닙니다. 교육은 부모의 숫자가 아니라 수준에서 나오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