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와 사귀는걸 주변에 말하고 싶어 하지않고
상대방에게 친구들에 대해 물으면 대답을 회피하고 짜증내면서 별로 소개시켜주고 싶지 않다고 말을 계속 했어요
저는 상대방의 주변 인간관계도 알고 싶고 어떤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서로에게 각자 친구들과의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남자친구는 우리 둘만 잘 지내면 되지 다른 사람들이 뭐가 중요하냐 라고 말을 하면서
주변인간관계에 대해 말을 먼저 해주지 않고 물어보면 되게 스트레스 받고 짜증내요
핸드폰를 미친듯이 사수해요
검사하려고 폰을 보는게 아니라 제폰 배터리가 없어서 남자친구 폰으로 검색하려고 가져가려고 하면 못 가져가게 막고 불안+짜증난 표정으로 뺏어가서 같이보자, 내가 보여줄게 이렇게 행동해요
더저는 제 폰 보던 안보던 상관없어서 무방비 상태로 놓는데 남자친구는 제 폰으로 할거 다 해요
제가 검사하려고 가져가는게 아니라 쓰려고 가져가려고 하면 저렇게 행동하니까 참 어이없네요
그래서 일부러 남자친구 폰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페탐하면서 화면공유 해달라고 해요
댓글로 더 쓸게요
내 진술
화면공유 안하면 숨기는게 있는거 같아서 짜증나요
확인하고 싶고 검사하고 싶은게 없어도 일부러 공유해달라고 해요
막상 공유해주면 다른거 들어가지 않고 바로 나와요
왜 이렇게 행동하는걸까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개인적인 인간관계와 휴대폰 사용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고, 남자친구는 이를 부담스러워하며 방어적인 태도를 보여. 이러한 정보 공유 방식의 차이로 인해 서로에게 서운함을 느끼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휴대폰 사용에 대해 궁금증과 불안감을 느끼고, 남자친구가 이를 막으려 할 때 더욱 의심하게 되었어. 남자친구는 아직 자신의 진술을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신청인의 입장 위주로 사실 관계를 파악할 수밖에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연인으로서 서로의 주변 관계를 공유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상대방은 둘만의 관계에 집중하고 싶어 하는 입장인 것 같아. 휴대폰 사용에 대한 민감한 반응은 서로에 대한 신뢰 부족에서 비롯될 수 있겠지.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입장만을 토대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리게 되었어. 신청인이 느끼는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휴대폰 검사나 과도한 확인 시도는 오히려 관계에 불신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겠어. 상대방의 입장도 들어봐야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 같아.
주문
오늘 바로 남자친구에게 '우리의 관계에 대해 더 이야기하고 싶어. 네가 편하게 말해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릴게'라고 다정하게 말해보자. 그리고 남자친구의 진술을 기다리며, 서로에게 솔직하고 편안한 대화 시간을 가져보자. 햄스터 판사가 응원할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남자친구에게 '네가 편하게 말해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릴게'라고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기
- 오늘 저녁, 남자친구와 함께 좋아하는 간식을 먹으며 서로의 하루에 대해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기
- 남자친구의 친구들에 대해 궁금한 점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물어보고, 남자친구의 대답을 귀 기울여 들어주기

먼가 찔리는 행동을 하는게 있거나 님과 결혼 생각까지는 안해서 연애만 할거라 주변 사람들까지 소개를 안해주는게 아닌가 싶어요 아니면 소개를 시켜주면 많은 얘기가 오갈테고 그러다 헤어지면 피곤해지니 조용히 사귀려는게 아닐까 싶네요 뭐 성향차이 일 수도 있구요 공개 연애를 안하는 타입인거죠 그래도 잘만 사귀는. 무조건 공개를 해야한다가 정답은 아니지만 여자친구 입장에선 서운할 수 밖에 없겠죠 보통은 공개 연애를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깐요 이런게 안맞으면 오래 못 가고 싸우는것 같아요 성향이나 가치관도 어느정도 맞아야한다 생각해요 누구 하나 잘 못한건 없다고 보지만 남자분이 캥기는게 있어서 폰을 사수하고 숨기는것 같아 보여요 의심은 드네요
냉정하게 소개해주기 쪽팔리거나 결혼생각 없거나 다른 여자친구를 친구들이 알거나 셋중 하나일듯
여친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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