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해외 프로그램 입장차이

저희는 같은학교입니다 이번주에 제가 학교에서 해외프로그램 4개월을 갑니다 .전에 이 학교 프로그램 갈지말지에 대해 싸운적이 있고 그때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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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저희는 같은학교입니다 이번주에 제가 학교에서 해외프로그램 4개월을 갑니다 .전에 이 학교 프로그램 갈지말지에 대해 싸운적이 있고 그때도 입장 차이가 있었지만 해결하고 남자친구가 이해해주기로 했고 가게되었습니다 . 오늘 학교에서 내년 1월부터 한달 호주 , 1년 미국 취업 해외프로그램 공지가 떴고 저는 봤냐고 물어본 후 한달 호주 해외프로그램은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얘기했습니다.이후 1년 프로그램 얘기하면서 좋은기회라는 느낌으로 고민중이다 라고 했고 그리고 남자친구는 대화내내 다 가라는 식으로 기분 나쁜 티를 내다가 대화가 끝난 후 짜증과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마지막에 못간다는식으로 얘기했는데 남친 입장은 프로그램 얘기중 자기가 짜증을 내니까 안간다는식으로 들렸다고 합니다. 고민된다, 가고싶다라는 말 자체가 만나는 상대를 생각안하는 말이 아니냐는 입장입니다 .남친 입장은 가고싶다, 고민된다 이런 얘기 후에 바로 못간다는 얘기가 없어서 가는식으로 들렸고 이번 프로그램도 겨우 이해했는데 바로 또 가는게 이해가 안된답니다. 저는 오늘 대화에서는 확정을 한것도 갈 수 있는 희망도 거의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고결론적으론서로의 미래와 성장을위한건데화를왜내는지요

내 진술

저는 오늘 대화에서는 확정을 한것도 갈 수 있는 희망도 거의 없는 프로그램이고 결론적으론 서로의 미래와 성장을 위한건데 화를왜내는지 모르겠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미래 성장을 위한 해외 프로그램 참여를 고민 중인데, 상대방은 이를 서운함과 짜증으로 표현했어요. 서로의 진로와 감정 표현 방식에 대한 입장 차이가 크네요.

사실관계

신청인은 미래 성장을 위한 해외 프로그램 참여를 진지하게 고민하며 남자친구에게 이야기했지만, 남자친구는 이를 서운함과 짜증으로 표현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신청인의 말에 바로 못 간다는 말이 없어 가는 것으로 들렸다고 주장합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기회를 소중히 여기지만, 연인으로서 상대방의 감정을 고려하는 데에도 마음을 써야 한다는 점을, 상대방은 연인의 중요한 결정 앞에서 느끼는 불안감과 서운함을 표현하고 싶었던 마음을 참작했어요.

판단

미래를 위한 도전을 응원하는 마음과 연인으로서의 안정감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해 보여요. 신청인의 성장 가능성과 상대방의 감정적 지지 욕구를 모두 충족시킬 방법을 함께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주문

두 사람의 마음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따뜻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고, 동시에 곁에 있는 서로의 마음도 든든하게 채워줄 수 있기를 바라요. 앞으로는 갈등 속에서도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며 함께 성장해나가자구요!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바로! '미래 계획 이야기 시간'을 갖고, 서로의 꿈과 계획을 진심으로 들어주며 응원하는 말 한마디씩 하기
  2. '해외 프로그램'에 대해 각자 생각하는 '최선'의 시나리오와 '차선'의 시나리오를 하나씩 적어서 교환하고, 서로의 생각을 다시 확인하며 이야기 나누기
  3.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긍정적인 역할극을 해보자! (예: '네 꿈을 응원해!', '나는 항상 네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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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62384호 2026년 08월 26일

대학생때 해외 프로그램 간 입장으로, 안가는게 손해임. 직장인되서 해외에서 취업한게 경력으로 도움 많이 됐고. 내가 당시 사귀던 사람도 멀어져서 슬퍼하긴했지만, 결국 본인도 교환학생 가더라ㅋㅋㅋㅋ ㄱ
기다린다고 생각하지말고 본인도 뭔가를 열심히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