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 저한테 저랑 사귀면서 친구가 많이 없어졌고 주변에서 손절한 친구도 몇 년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친 친한 친구 중 10년지기 친구가 5년지기 여자친구와 2주 전에 헤어졌는데 제가 남자친구 집에 있을 기간이라 위로해주지 못 했었대요
그래서 어제 남자친구와 전화 후 우리 둘 다 친구 관계는 터치하지 말자 특수한 상황에서는 클럽이나 헌포 보내주고 서로 상대방의 눈치를 보자 라고 했어요
그러는 도중 남자친구가 친구를 만났는데 클럽을 가도 되냐고 남친한테 100번 물어보다가 안된다고 안 된다고 하다가 저한테 마지막으로 물어봤대요 석연치 않지만 자기는 특수한 상황이라고 반대로 했음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말 듣고 보내줬습니다
남친한테 눈치를 조금 주었고 남친도 그걸 알아서 자기가 핸드폰 게임하면서 노는거에 집중하지 못하였고 저는 그거 보고 별 안심되지도 않는다, 그냥 재밌게 놀아라 등 눈치를 주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러는 도중 남친한테 전화가 와서 전화를 30분동안 했는데 제가 남친한테 꼽을 주면서 대화를 하고 대화로 잘 풀어보자 라고 했었는데 제가 그냥 시종일관으로 시니컬한 말투를 사용해서 말을 했어요 남친이 이번 일로 이렇게 하는데 앞으로
내 진술
저와 놀 때 꾸미지 않고 이런 저런 변명을 사용하면서 꾸미지 못 하였고, 그 일이 발생했을 당시에 오늘 할게 많아서 연락을 잘 하지 못한다 자기 전에 전화하자라고 한 뒤에 저와 친구 관련해서 1시간 정도 얘기 나눈 뒤에 친구가 헤어졌다고 해서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보내주고 난 뒤 오늘 바쁘다고 했는데 괜찮냐 라고 하니까 내일 하면 되지 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남자친구가 클럽에 가서 제가 눈치 줬다고 했는데 그거는 가면 안 되는 일이잖아요… 그거로 화내고 왜 눈치 주냐고 하고 전화로 야 니 너를 먼저 사용했으면서 자기는 잘 풀고 싶었다고 말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가 친구와 클럽에 간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지만, 남자친구는 '특수한 상황'이라며 눈치를 준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친구 관계에 대한 터치 금지 합의가 있었지만, 실제 상황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가 쟁점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친구 관계에 대한 언급과 친구의 이별 상황을 근거로 클럽 방문을 허락했어. 하지만 남자친구는 이 과정에서 신청인이 눈치를 주는 등 서운함을 느꼈다고 주장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친구 관계에 대한 서운함과 함께, 약속된 '특수한 상황'에 대한 남자친구의 판단에 의문을 품고 있어. 남자친구는 신청인이 눈치를 준 행동과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했다고 느끼는 것 같아.
판단
남자친구의 친구 관계에 대한 언급은 신청인의 서운함을 유발할 수 있었던 부분이고, 클럽 방문 허락 과정에서 신청인이 눈치를 준 행동 또한 오해를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아. 서로의 감정을 좀 더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 모두 서로의 감정을 조금 더 살피고, 앞으로는 눈치보다는 솔직한 대화로 오해를 풀어가기로 약속하자! 몽실 햄스터 판사가 따뜻한 포옹을 보내며, 이 사건을 계기로 서로의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이어가길 응원할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남자친구가 친구 위로해주러 클럽 간 상황, 신청인이 눈치 준 상황을 각각 역할극으로 연기해보고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 나눠보자!
- 오늘 밤, 서로의 '특수한 상황'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때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시간 가져보기!
- 서로의 친구 관계를 응원하는 의미로, 같이 맛있는 거 먹으면서 '우리 우정 뽀렙!' 외치고 사진 찍어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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