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연애 4개월만에 동거 함
여자 수입이 남자 수입에 비해 큼
지출 내는게 7:3 여자 남자 비율임
근데 11개월 만나는 현재 여자 수입이 좀 휘청거림 남자는 그대로 그러다 보니 서로 카드값이 미납되고 급한대로 월세 내고 빌린돈 청산 (이게 우선 순위라 생각 함) 근데 이제 여자쪽 캐피탈(신용카드 결제 안됨 못내면 차 뺐김)과 카드값 80 미납 남자 카드값 270 미납 근데 여기서 포인트 차량을 거의 남자가 이용 근데 남자가 자동이체 나갈거 알면서 미리 안빼두고 자동이체로 나가게 하길래 여자가 한소리 함 근데 남자 왈 내 카드값이 더 크고 난 내 카드값이 중요해 이발언 함 여자는 크게 서운함을 느낌
그러면 여자가 앞으로 다시 잘벌면 안도와줘도 되는거임?
내 진술
말이 너무 상처다 내! 카드값이 더 중요해!
그러면 난 앞으로 내가 벌고 내 지출만 신경쓰고 남친 힘들때 일절 안도와주면 되는거네? 진짜 급할때 용무보러 들어갈때 나올때 다르다는게 이런건지 당장 힘들어지니 자기 신용만 챙긴다? 둘다 같이 카드값 밀리는 입장에 차를 뺐긴다면 차값을 같이 내거나 남자가 도울수도 있는거지 그리고 사실상 날짜가 길긴 하나 25일 카드값 나가는 기준에 지금 일주일 지남 이게 너무 큰 일인가? 밀리기전엔 신용점수 그리 쉽게 안내려간다던 사람이 추심 들어오기전에는 그런다 하고 발등에 불떨어졌는지 말 바뀌고 자기 밥그릇만 챙기려 한다? 너무 열받는다 상처받고 기분찝찝하다가 서운하다가 지금 열받음 그간 내가 해준거는? 보증금 내돈 월세 내가 거의 내기도 함 사과는 물론 햇음 근데 표정이 우울모드 사과임 왜 해야하는지 의문이 드는 표정이랄까 그래서 사과 받고도 찝찝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앞으로 도와주지 마세요
사과는 하겠죠 앞으로 여자가 잘 벌 가능성이 있으니까.. 돈을 벌더라도 계속 못버는것처럼 해보세요 어떻게 나오나
2년차 커플판정 결과 만장일치 남자 잘못이네요. 앞으로 그냥 모든걸 더치페이 해보세요. 여자가 지금까지 돈을 훨씬 많이내고 많이 배려해줬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배려를 무시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동거를 할 때는 한 사람이 돈을 관리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희도 현재 한 명이 모든 돈관리를 하고있어요. 동거를 하다보면 돈 나갈 곳이 엄청 많아지는데 한 사람이 관리를 하는게 감정이 덜 상하게 되는 거 같아요.
왜 여자가 더 번다고 더 내세요? 5대5하세요 고마움을 모르네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