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친구가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애기 때 귀여우니깐 두달정도만 키우고 할머니댁으로 보낸다고 함 (여자친구 두달뒤부터 고양이,강아지 키우기 불가능한 환경임) 제 입장에서는 소중한 한 생명을 평생 키울 것도 아니고 애기때만 귀엽다고 키우고 할머니댁 보내는거면 애초에 키우는게 맞지 않겠다고 생각되는데 여자친구는 할머니도 괜찮다고 하면서 말다툼을 했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
내 진술
저는 처음에는 평생반려인 줄 알고 알아보는것도 도와주고 그랬는데 처음에 좋게 얘기했는데 점점 제 말도 무시하고 키우고 싶다고 투정을 부립니다.
상대 진술
나 여친인데 나는 그냥 남자친구 말투에서 기분이 안 좋아진 거임 나한테 말 끝마다 인지해라. 이러고 진짜 정색하면서 얘기하는데 고양이 키우겠단 한 소리로 내 기분을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은 마음 나도 쉬운 마음으로 반려동물 키우면 안 된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는데 왜 그렇게 말하지
AI 판결 결과
쟁점
여자친구는 두 달간의 임시 양육을 제안했지만, 신청인은 생명 존중 관점에서 반대하며 갈등이 생겼어. 서로의 진심을 오해하며 감정적으로 격해진 것 같아.
사실관계
여자친구는 고양이를 두 달간만 임시로 키운 뒤 할머니 댁으로 보낼 계획이었고, 신청인은 이 계획에 반대했어. 이 과정에서 서로의 말투와 태도에 기분이 상했대.
고려사항
신청인은 소중한 생명을 임시로 맡기는 것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고, 상대방은 자신의 제안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아 서운함을 느꼈던 것 같아. 서로의 말에 상처를 받은 마음도 참작했어.
판단
여자친구의 임시 양육 제안은 생명 존중과 책임감 측면에서 깊이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야. 신청인의 진심 어린 걱정도 이해가 가지만, 상대방의 말에 기분이 상했다는 점도 무시할 순 없어. 서로의 진심을 더 깊이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은 서로의 진심을 마주하고, '고양이 임시 양육'에 대한 각자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자. 상대방의 말투에 대한 서운함도 차분하게 풀어나가고, 이 과정을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기를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서로에게 '너의 말에서 이런 부분 때문에 기분이 상했어'라고 구체적인 상황과 함께 차분하게 이야기 나눠보자.
- 둘 다 '너는 고양이/강아지 키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로의 진짜 속마음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시 한번 확인해보자.
- 귀여운 햄스터 판사가 보낸 '고양이 임시 양육' 딜레마! 🤝 둘만의 귀여운 애칭으로 서로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며 화해의 뽀뽀를 나눠보자!

할머니가 잘 키워주시니까 괜찮은거 같은데...
아직 할머니도 상황 모르고 허락도 안 받았고 할아버지께서는 싫어하시는데 여자친구는 무작정 괜찮다고 그러네요
쉬운마음이든 어려운마음이든 저 말 자체가 쉬운 말임 내뱉은 수준임
그럴거면 봉사를 가거나 고양이카페를 가셈 나였으면 책임감없어보인다고 갈궜음
글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건 당연한거지 그딴 소리해놓고 남친말투가 좋길 바람? 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