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희과는 남초과 입니다 남자 20명에 여자 6명 정도? 그 사이에서 제가 cc를 하게 되었는데요 1학기에 같이 기숙사를 쓰다가 제가 자취를 하고 여자친구는 일주일중 3일을 기숙사를 쓰기로 했어요 근데 저희과는 애들끼리 친하기도 하고 그래서 남자애들 여자애들 다 잘 어울리는데 저는 제 여자친구가 남자애들이 숫자가 더 많으면 같이 놀거나 밥 안먹었으면 해서요 술도 그렇고 이걸로 서로 힘들어해서 물어봐요 현재 기숙사에 남자애 10명에 여자애들 전체 다 살고 있어요 제가 고쳐야 하는 문제겠죠?
내 진술
근데 막 놀러가면 여자친구가 연락이 그렇게 잘
안되는 편이기도 하고 그냥 뭔가 불안하고 그래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연인 관계에서 자신의 불안감 때문에 상대방이 다른 이성과 어울리는 것을 제한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에 대해, 상대방은 이에 대해 아직 진술하지 않았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초과에서 CC를 하고 있으며, 상대방이 남자 동기들과 어울리는 것에 불안감을 느껴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상대방의 구체적인 입장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불안한 마음과 상대방이 느끼는 답답함 모두 이해가 가는 부분이야.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바라봐 주는 것이 필요해 보여.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입장만을 바탕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려야 할 것 같아. 신청인의 불안감은 이해되지만, 상대방의 자유로운 교우 관계까지 과도하게 제한하려는 것은 관계에 더 큰 어려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 같아.
주문
두 사람의 마음을 햄스터 발바닥만큼이나 소중하게 다뤄보자! 신청인의 불안한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상대방의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앞으로는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며 오해가 쌓이기보다 따뜻한 이해가 가득한 관계가 되기를 응원할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상대방에게 '네가 남자 동기들과 편하게 어울리는 모습이 나에게 어떤 불안감을 주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볼래?'라고 물어보자.
- 이번 주말,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하루 일과와 만나는 사람들에 대해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자.
- 서로에게 '오늘 하루, 가장 고마웠던 순간'을 한 가지씩 이야기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해보자!

남초과니까 성비가 맞춰지기 어려울 거라 생각해요 여친분 제외 여자가 5명이나 있는데 그 친구들이 다 참석을 한다 가정하였을 때 여친분 혼자만 빠지면 조금 그렇기도 하고 소외감 아닌 소외감? 무시 못하거든요 성비가 맞지 않아도 다 참석을 하는 자리면 쿨하게 참석하도록 보내주는 게 맞다 보는데 거기서 몇명이라도 빠지는 자리라면 같이 빠져도 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약속자리에서 연락 잘해주는 건 기본이구요 약속 갈 땐 연락, 사진 잘 남겨두고 제가 위에 말했듯이 저런 식으로 합의 보면 두분 다 적당히 양보한 선이라 생각해요 이 문제로 안 싸우고 잘 합의하셔서 만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ㅜㅠ 조언 잘 들어서 이쁘게 만나도록 할게요 너무 감동이에요..!!
오히려 성비 맞는게 더 웃기고 신경쓰이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