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는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생활패턴 다른 사람이랑 못 만나겠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남친이 야간 알바를 시작했어요 매일 만났는데 야간 알바 때문에 연락도 줄고 만나도 잠만 자더라고요
그래서 야간 알바 하는 날이랑 그 다음날은 만나지 않기로 했어요
그런데 매일 3년동안 만나다가 안 만나려니까 좀 그렇기도 하고 마음 한구석이 좀 불편해요
약간의 냉전이 있었는데 만나도 잠만자니까 그냥 냅뒀는데 마음이 식은건지 만나도 별 말 없고 사람이 변한 것도 느껴지네요ㅠ
내 진술
야간 알바하고 못 보는거 알겠는데 그냥 태도가 바뀐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헤어지자는 말도 나왔었구요... 체력 때문인지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매일 만나던 분들은 매일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남친분은 만나서 잠을 자더라도 만나고싶은거고 신청자분과 만나면 잠이 더 잘오고 편안함을 느꼈었는데 잠을 잔다고 뭐라고 하게되면 그또한 서운함을 느끼지않을까싶어요 잠을 자는 동안 다른 어떤 혼자만의 취미를 즐기거나 하면서 같이있어보는 것도 추천하고, 만나지않더라도 연락을 긴밀한 유지를 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제가 저번주에 남친이 피곤해하니까 그냥 뒀거든요... 그런데 하는 말이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저랑 있으면 너무 힘들고 피곤하고 질린다고요ㅠㅠ
남친분이 일이 힘들면서 체력적 정신적으로 연애관계에 많이 지쳐있군요
신청자분이 관계를 지속하길 원한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도록 해주는게 현재는 옳은 선택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