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정말 힘들고 해탈할것 같습니다

여러 글을 적었지만 짧게 설명들이자면 2년간 짝사랑했고 결국 성공하였지만 300일쯤 여자친구가 지쳤다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참 좋게 헤어졌고…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여러 글을 적었지만
짧게 설명들이자면 2년간 짝사랑했고 결국 성공하였지만 300일쯤 여자친구가 지쳤다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참 좋게 헤어졌고 좋은 여자친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10월 8일이 마지막으로 제대로된 사과겸 재회를 해볼려고 했는데

준비는 다했지만 결국 전여친이 당일날 약속을 취소하고 다른 남자랑 단둘이 걷는다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선배님들이랑도 친하게 지내던 친구라 안좋게 생각은 뒤로하고싶습니다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진짜 너무 힘들어요 이때까지 지우고 써내려간 편지도 못주고 끝난다는 생각에 한참을 울었네요

너무 좋아했던 사람이라 상처도 너무 크게 남는것 같아요 계속 기다려봐야할까요 이걸..

내 진술

이젠 정신적으로도 버티기가 너무 힘듭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2년간의 짝사랑 끝에 연인이 되었지만, 300일 만에 상대방이 지쳐 헤어지자고 한 것에 서운함을 느끼고 있어. 상대방은 약속 당일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다른 사람과 만났다는 이야기에 더 힘들어하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2년간 짝사랑 끝에 연인 관계를 시작했으나, 300일 만에 상대방이 지쳐 헤어지자고 했다고 진술했어. 이후 재회를 시도했으나 상대방이 약속을 취소하고 다른 사람과 만났다는 이야기가 들려왔다고 해.

고려사항

신청인이 오랜 시간 짝사랑 끝에 얻은 관계였기에 더 큰 상처와 서운함을 느끼는 점, 그리고 상대방의 갑작스러운 약속 취소와 다른 만남 이야기에 혼란스러워하는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한쪽 이야기만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지만, 신청인의 힘든 마음과 서운함이 충분히 느껴지는 상황이야. 다만, 관계를 이어가는 데 있어 서로의 감정과 노력이 중요한 만큼, 상대방의 입장도 조심스럽게 들어볼 필요가 있어 보여.

주문

지금은 너무 힘들겠지만, 신청인의 마음이 조금은 괜찮아지길 바라. 혹시라도 상대방과 다시 이야기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고 오해를 풀어보는 건 어떨까? 햄스터 판사는 언제나 당신들의 행복한 재회를 응원할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10월 8일에 있었던 약속 취소에 대한 상대방의 진짜 마음을 편지로 써보기
  2. 좋아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그때 느꼈던 감정들을 일기장에 솔직하게 적어보기
  3. 상대방과 2년간 짝사랑하며 주고받았던 메시지 중 가장 좋았던 것 하나를 골라 다시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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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찌 친구 68459호 2026년 10월 08일

헤어졌다면 이제 서로 남입니다
각자 갈 길 가는게 맞다고 보네요

마찌 친구 8955호 2026년 10월 08일

시간 지나면 다 잊혀요
저는 정을 사랑으로 착각해서 계속 옆에 있으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지칠 수 밖에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