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오늘두번싸움 첫번째는 내가 어제 엄청 아팠어 열이 39도까지 올랐거든 남친이랑 영통하는데 내일 할머니집 간다고 해서 내일 전화 오후쯤에 못 하냐 물었어 근데 친구랑 피시방을 간다는거야 나한테 얘기도 안 했는데 근데 내가 왜 말을 안 했냐하니걔가 무조건 너한테 약속이 있는지 다 보고 해야하냐고 사과 한 마디 안 하고 그렇게 싸우다가 전화를 끊었어 5분뒤에 넌 여친이 아픈데 미안하지 않냐고열이 38도가 넘는다 했는데 안 읽어 그래서 오늘 그건 얘기해서 화해를 했어 걔가 내 탓으로 돌리고 그런부분은 있었어 그리고 또 저녁쯤에 싸웠어예전에 비밀 연애 했을 때 걔가 공개연애하면 부계 프사 나랑 찍은 거로 바꿔준다고 약속했어 지금은 288일인데 이제 해달라니까 사촌누나들이랑 팔 되있다고 싫다하고 근데 알고보니 친구들이랑만 되있고 걔 사촌누나는 나랑친함 근데 걔는 갑자기 또 부끄럽다 지금은싫다 성향이 바꼈다며 선을 그음 스토리도 안 올리고 나랑 사귀는 걸 홍보 하고 싶지 않고 자랑하는 거 같다고 싫다함(예전엔잘올림) 그래서 그정도면 여친 없는 척 하려는 거 아니냐 함 그래서 걔는 너무한 거 아니냐 핑계가 아니다며 암튼 일단 걔가 사과를 함 싸울때마다핑계회피가스라이팅성향유
내 진술
싸울 때마다 그래 알겠어 하며 상황을 피하고 사과를 안함 내가 디엠 안 하고 무시 깔 때만 잘못했다며 얘기하고 그전에 사과를 해도 내 핑계를 꼭 집어넣음 이래서 4번정도 싸움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공개 연애 관련 약속 불이행과 아픈 여자친구에 대한 무관심으로 두 번이나 다퉜지만, 상대방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진솔한 사과 대신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어 갈등이 깊어진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아플 때 미안해하지 않고 게임 약속을 우선시했으며, 과거 공개 연애 관련 약속(부계 프사 변경)을 지키지 않아 두 번 싸웠다고 주장해.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진술을 제출하지 않았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의 회피적이고 변명하는 태도에 크게 서운함을 느끼고 있고,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아 양측의 사정을 모두 고려하기는 어려워 보여.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일방적인 진술을 바탕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려야 할 것 같아. 아플 때 상대방의 반응과 공개 연애 관련 약속 이행 문제는 연인 관계에서 중요한 부분인데, 상대방이 이를 회피하고 변명으로 일관했다면 신청인이 서운함을 느끼는 것은 당연해 보여.
주문
앞으로 상대방은 아픈 신청인을 먼저 챙기고, 공개 연애와 관련된 약속은 진솔하게 이행하도록 노력해보자.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오해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따뜻한 화해가 기다리고 있을 거야.
화해 미션
- 오늘 아프다는 걸 다시 한번 이야기하고, 피시방 약속보다 먼저 챙겨주지 못한 마음에 대해 상대방에게 직접 물어보고 들어보자.
- 과거에 했던 '부계 프사 나랑 찍은 사진으로 바꿔주기' 약속에 대해, 지금은 왜 하기 싫은지, 그때와 지금 마음이 어떻게 다른지 상대방에게 차분히 물어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눠보자.
- 서로 손 꼭 잡고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서운했는지' 이야기하는 10분 타임 가지기! (단, 비난 금지, 감정만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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