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 여자2 남자2로 놀이공원 간다는데 제가 가지 말라하면 안되는 식으로 말을 해요 남자친구가 1살 연상인데 제가 예쁘냐고 물어봤더니 몰라? 이러네요 참.
내 진술
왜 하필 2ㄷ2로 노는지 참 서운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가 다른 이성과 2:2로 놀이공원 가는 것을 서운해하는데, 남자친구가 '내가 예쁘냐'는 질문에 '몰라?'라고 답한 부분에 더 화가 났구나.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가 다른 친구들과 2:2로 놀이공원 가는 것에 서운함을 느끼고 있으며, 남자친구의 '몰라?'라는 대답에 상처받았다고 진술했어. 상대방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놀이공원이라는 특별한 장소에 다른 이성과 함께 가는 것에 대한 신청인의 서운함과, 애인의 외모에 대한 질문에 돌아온 무성의한 답변에 대한 신청인의 실망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접수되지 않아 신청인의 입장만을 바탕으로 잠정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겠구나. 2:2 만남 자체보다는, 신청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예쁘냐'는 질문에 대한 남자친구의 무관심한 반응이 더 큰 서운함을 준 것으로 보여. 이 부분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마음 상한 신청인을 위해, 상대방은 왜 그런 대답을 했는지, 신청인은 왜 그렇게 서운했는지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자. 햄스터 판사가 보기엔, 아직 서로의 마음을 다치지 않고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어 보여. 햄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남자친구에게 '왜 내 질문에 그렇게 답했는지' 솔직하게 물어보고, 신청인도 '왜 그렇게 서운했는지' 차분히 이야기해보자.
- 놀이공원 2:2 약속에 대해 서로의 입장과 감정을 다시 한번 차분히 설명하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 서로의 볼을 햄스터처럼 오동통하게 쓰다듬어주며 '오늘도 예쁘다!'라고 말해주기

껴서 3대2로 노십쇼
반대 상황이어도 남친은 ㄱㅊ대요?
다른 사람 만나셈
개에바
그게 바람이지뭐..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