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랑 만난지 얼마 되지않았을 때부터
진도는 다 나갔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두세번
들이대던 남친은 없고 이젠 제가 들이댑니다
저는 혼자 해결 하는 걸 안 좋아합니다
집에 항상 어른이 계신것도 있지만 애초에
혼자하면 이상하게 중간에 현타가 와서 하고싶은마음이 안 들더라고요
현재남친 만나고 나선 남친이 하자고 할때마다 한번도 거절 한 적 없어요 초반엔 저랑 하기만을 기다렸던 남친이 제가 남친집에서 낮잠잘때 혼자 하고 버스타고 남친집으로 가고있는 동안 혼자하고 저랑 싸우고 각자 다른 방에 있을때 혼자 합니다
그래서 남친이 혼자 해결하는 게 너무 싫어요
첨에는 그럴 수 있지 했는데 제 생각 안해주는거 같아요.. 혼자 있을땐 몰라도 같이 있을땐 좀
저도 생각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어제는 제가 남친에게 시그널을 보냈는데
몇번 받아주다 다시 폰 하길래 그냥 남친 ㄷㄸ를 해주면서 하자고 했는데 그냥 제 손으로 끝내더라고요.. 어제 좀 단단히 화났는데 이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여
내 진술
나를 생각 안해주는거 같아서 서운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해당 부분은 누군가가 맞추는게 아니라 서로 타협점을 찾고 맞춰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럼에도 한 쪽에서 수긍하지 못 한다면 영원히 풀릴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평소에 너무 해대주니까 질려서 그럼….
난 솔직히 보면서 미친거 아니냐고
생각했는데
제발 헤어지세요 타협점 찾지말고
헤어져요
관계부분은 트라우마가 많이 남아요..
그 남자분이랑 평생 볶고 살거 아니잖아요
연애생활할때 서운한게 아니라
관계부분에서 서운하게 하는 사람
만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