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200일 된 여자친구 가 있습니다 평소 사소한일에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한지 벌써 재결합 11번째이네요 서로 사랑하긴 하지만 이럴때마다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마음도약하고 평소에 화도 잘안내는 성격입니다 최근에 여자친구가 제 폰을 보다가 팔로워에 여자가 있어서 뭐냐고 물어봐서 제가 사실대로 동네 누나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전에 촌에서 살때 동네사람들이랑 1년동안 자주 만나 놀았던 추억이있는데 다들 이사를 가면서 떨어지고 해서 찍었던 사진을 여자친구 생기기전에 액자에 담아 구석에 세워놨습니다 여자친구는 그걸보고 팔로우가 되어있다는거에 질투가 났는지 자기는 여자 스토리 본것도 싫다 라고 하며 팔로워를 지우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남사친이란 남사친이랑은 제옆에서 대놓고 연락하고 전화하고 안쓰는 물건 만나서 주고 팔로우 되어있고 하면서 저보고 다 끊으라고 해서 어이가 없어 싫다 했는데 왜 자기 말에 공감 못해주고 미안하다 안하냐 하면서 소리지르며 화를냈습니다 그러고는 지금 제앞에서 친구랑 대놓고 제뒷담을까네요 여자친구는 최근에 큰잘못을 했는데 제가 별 말없이 넘어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이럴때마다 이해가 안가네요 이렇게까지 화낼일인지 자기잘못은 생각안하고 권태기인가요
내 진술
이어서 말하자면 제입장에선 왜이렇게 까지 하는지 팔로우 되어있는게 잘못된건지 이해못해주고 내가 하고싶은말한게 그렇게 잘못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뭐 자기가 서운 한거 다 말해보라고 이렇게 안하면 나중에 또 그런다 이런식으로 저를 하대하며 때리고
정작 자기는 큰 실수를(조건?옵쳇만남?) 두세번 반복하고 저보고 이런일로 심하게 화를 내는게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제가 권태기인가요 이런일로 이렇게까지 와야할일인가요
그냥 팔로우 왜되어 있냐 누구냐 끊으면 안되냐 불편하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되는걸 굳이굳이 짜증내고 싫은티 내고 화내면서 연락을 한것도 아니고 만난것도 아니고 팔로우만 되어있는데 자기는 남자랑 팔로우 팔로잉 다 되어있고 만나고 전화하고 디엠하고 할꺼 다하면서 여자 팔로우 한명되어있는거보고 저한테 뭐라하는게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헤어지시길 바랍니다
신청인 분이 잘못하셨네요 자기는 아무도 안가져갈거같고 신청인 분은 막 외모가 좋거나 좋은 부분이나 부러운 걸 가지고 계셔서 여자친구 분이 더 불안하고 발끈하시는거같은데 그래도 여자친구분도 안지운것도 잘못이긴한데 그래도 여자 입장은 제가 말한거와 같이 이런거일것같아요 서로 규칙을 정해서 이렇게 한번 서로 해보면 어때? 나도 팔로워에 남자잇는거 별로야 하면서 여자친구 칭찬해주고 질투한느거 보여주시면 좋아하실거에요 오래가세요
누구하나 나쁠것없이 서로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불안한건 알겠는데 자기도 하면서 저한테 그러는게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