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저녁 12시에 화장실에서 머리말리는거 민폐다 아니다

여자가 저녁 12시 이늦은 시간에 화장실에서 머리를 말리려고 하는거야 근데 화장실문열고 심지어 방마다 창문이란 문은 다열고있는데 그래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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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여자가 저녁 12시 이늦은 시간에 화장실에서 머리를 말리려고 하는거야 근데 화장실문열고 심지어 방마다 창문이란 문은 다열고있는데
그래서 제가 화장실에서 말리지 말고 방에서 말려라 라고했는데
왜방에서 말려야하냐 그리고 너도 화장실에서 말리는거 아니냐
이러는데 전항상 방에서 말림(각방) 그래서 제가 아니다 방에서 말린다고 얘기함
왜 자기한테 그러냐고 물어봐서 이 늦은 시간에 화장실에서 말리는거 너무 민폐다 화장실 소리 다울려서 이웃들에게 민폐다 라고했는데
여자가 그러면 다른사람들도 민폐짓 하는데 왜 자기한테만 그러냐 다른사람들한테도 뭐라고 해라 그리고 한번쯤은 괜찮지않냐
(한번이 아님 항상 늦은 새벽에 말림)
만약 너친구가 너상식에서 이상한행동하면 이렇게 지적할거냐 이러길래
난 그친구랑 친구안한다고함 그리고
제가 다른사람들은 다른사람들 일이고 다른사람이 민폐짓한다고 너도 해도되는거냐 그리고 민폐를 주는사람이 대다수냐 소수냐 물어봣는데
그건 모르지 그걸 내가 어떻게알아 이래서
제가 아니 너생각으로 그러는사람이 대다수야? 이렇게 물어봣는데 처음에는 모른다고하다가 세번째 물어봤을때는 소수라고말함
여자가 자꾸 말을 이상하게해서 더이상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겟음 누구잘못

내 진술

난 진짜 다 이해가 안됨 그리고 상대방 이야기 들어보고싶지도 않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늦은 밤 화장실 머리 말리기가 민폐인지, 그리고 상대방에게만 지적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이견이 충돌하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밤 12시에 화장실에서 머리를 말리며 창문과 문을 모두 열어두는 것이 소음으로 이웃에게 민폐라고 주장하고 있어. 상대방은 이에 대해 방에서 말리라는 지적에 반발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늦은 시간 소음 발생으로 인한 이웃 피해를 우려하며, 상대방의 행동이 상식 밖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상대방은 자신의 행동이 왜 문제인지, 그리고 자신에게만 지적하는 이유에 대해 답답함을 느끼고 있어.

판단

늦은 밤 소음 발생은 이웃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행동으로, 신청인의 우려가 일부 타당해 보여. 하지만 상대방에게만 지적하는 방식과 '친구가 그런 행동을 하면 친구 안 한다'는 식의 극단적인 반응은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문

서로의 생활 패턴과 소음 민감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늦은 밤 소음 발생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대화와 타협점을 찾아보자. 오늘 밤, 작은 간식과 함께 서로의 입장을 차분히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몽실 햄스터 판사는 이 작은 노력들이 큰 화해의 씨앗이 될 거라고 믿어!

화해 미션

  1. 오늘 밤 10시, 각자 좋아하는 간식 챙겨서 10분간 '늦은 밤 소음, 어디까지 괜찮을까?' 이야기 나누기
  2. 상대방이 화장실에서 머리 말릴 때, 어떤 소음이 가장 신경 쓰이는지 구체적으로 들어보고 함께 해결 방법 찾아보기 (예: 머리 말리는 시간 조절, 소음 방지 용품 사용 등)
  3. 서로에게 '너는 내게 이런 친구/연인이야!'라고 칭찬하며 애정 가득 담은 손편지 써주기 (오글거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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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58857호 2026년 10월 11일

여자친구 마인드가 좀 썩은거 같아요 애인으로 두고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