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솔직하게 말하면 나랑 내 애인은 자주 다투는 편이야 하루에 한 번 이상 싸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자주 다투는 편이야 그리고 그 다툼은 대부분은 내 가 잘못한것도 맞아 최근들어 서로 맞지않으니 자주 싸우고 그게 힘들다고 몇 번 이별통보를 받았었고 내가 잡았었거든 예전에 남친이 여기에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여자친구가 예뻐서 불안하다는 글이야 예전에 는 이랬는데 내가 얘한테 너무 못해준거 같아서 문뜩 너무 미안해지더라..나도 내 문제점을 알아.. 난 크던 작던 거짓말도 자주하고 요즘엔 욱하는 성격까지 된거같아.. 원래 욱하는 성격은 아니였는데 나도 요즘 내가 성격이 많이 변했다고 느끼거든.. 남친이 예전에 적은 글에는 자기가 화를내도 부처처럼 받아준다고 적어져있는데 요즘에 나한테 무슨 말을 하기가 무섭다더라 또 나는 말도 잘하지 못해 싸울때 전화라도 하면 머리속이 비워지는 바람에 침묵이 많은 편이야 이것때문에 남친도 많이 답답해했어 내가 미친거지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예전보다 더 잘해주고 싶어 여러가지 조언 좀 구해도 될까?욱하는 성격 어떻게 해야 고쳐질까 일기 다시 쓰면 나 아질까? 싸울때 전화만하면 머리가 비워져서 말이 안 나오는데 방법 없을까?
내 진술
솔직히 고치고 예전만큼 아니 그냥 예전보더 더 잘해주고 예쁘게 만나고 싶어..얘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자꾸만 후회할 일을 하는게 싫어..
조언들 많이 읽어보고 정신차리게 많이 달아줘..
내 애인이 이런 행동을 하면 싫을거 같다
내 애인이 이러면 사랑받는 느낌이 든다
이런것도 많이 적어줘 참고하면서 고치고 정말 잘해주고 싶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나도 남자친구한테 화 진짜 많이내고 성질 많이 내는데 그럴 때 마다 카톡으로 대화하자고 해, 채팅 한 번 보낼 때 마다 생각 정리 다 하고 몇번씩 곱씹고 보내기! / 그리고 내 남자친구가 너처럼 입을 꾹 다무는 성격인데 상대 입장에서 진짜 너무너무 더 화가나 그거 때문에 답답하고.. 나는 일기형 다이어리를 쓰는데 조금 도움 되는것 같아서 추천!
응응..난 내가 화를 낼 상황이 아님에도 싸울때 몇 번 욱하는거라..그냥 욱하는거 자체를 고치고 싶어..방법 없을까..ㅜㅠ 아무리 심호흡하고 진정하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한들 이야기가 길어지고 다툼이 길어지면 나도 모르게 욱해..그걸로 남친이 많이 상처받는거 같아서 욱하는거 자체를 고치고 싶어..ㅜ
나도 욱하는 성격 고치기 힘들었는데 처음엔 그냥 너무 화나면 입을 일단 잠근다고 생각하고 좀만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고 혼자 가라앉힌 다음에 얘기했더니 괜찮아졌어. 그리고 사소하게 화날 때는 웃음이 안 나와도 그냥 웃어보고 그럴 때 상대방이 귀엽다고 생각하면서 으유 이 자식 하면 화가 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