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신청인: 여자친구
상대방: 남자친구
제발 투표해주세요 제발제발요
평소 여자친구가 자기 기분이 안 좋거나 그러면 남자친구 한테 기분 나쁘게 말을 내뱉는 걸로 많이 싸움
이번 일은 남자친구랑 여자친구가 같이 게임 얘기를 하다가 의견이 안 맞았음 알고보니 서로 딴소리 하고 있었던거였음 근데 대화중에 여자친구가 갑자기 남자친구한테 기분 나쁜 말투로 뱉어서 남자친구가 왜 말투를 그렇게 하냐고 물어봄 여자친구는 왜 말을 두번 하게 하냐 라고 대답함 그리고 서로 아무 말 없다가 여자친구가 뭐 기분 나쁜게 있었냐 라고 하니 남자친구가 기분 안 좋을 때마다 짜증내는 말투 + 왜 말을 두번하게 하냐 라고 대답한걸로 뭐라함
얘기중에 여자친구가 울었음 남자친구는 뭐가 억울해서 우냐 이런 식으로 말을 함 여자친구는 답답해서 우는거다 하고 어찌저찌 마무리된 상태임
남자친구 : 전부터 말했던 기분대로 말하는행동 + 왜 말을 두번하게 하냐 라는 말을 듣고 화남
여자친구 : 여자친구가 울고있는데 뭐가 억울해서 우냐 라는식으로 말한거에 화남
내 진술
신청인: 여자친구
상대방: 남자친구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기분 안 좋을 때 짜증 내는 말투'와 '말을 두 번 하게 한다'는 지적에 화가 났고, 상대방은 신청인이 울고 있을 때 '뭐가 억울해서 우냐'고 말한 것에 서운함을 느꼈어.
사실관계
게임 대화 중 의견 충돌로 신청인이 갑자기 기분 나쁜 말투를 사용했고, 이에 대해 남자친구가 지적하자 '말을 두 번 하게 하냐'고 답했어. 이후 신청인이 울자 남자친구가 억울해서 우냐고 말했고, 신청인은 답답함 때문에 운다고 했지.
고려사항
신청인은 울고 있을 때 상대방의 반응에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반복되는 부정적인 말투와 지적에 답답함을 느낀 것 같아. 서로의 감정 표현 방식에 대한 오해가 있었던 걸로 보여.
판단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투와 오해에서 비롯된 서운함이 부딪힌 사건이야. 신청인이 울 때 상대방의 반응은 조금 더 다정했으면 좋았을 텐데, 신청인의 초기 말투 역시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한 점이 아쉬워.
주문
이번 일로 서로 마음 상한 감정은 털어버리고, 앞으로는 좀 더 서로의 감정을 살피는 대화를 나눠보자! 햄스터 판사는 너희 둘 다 조금씩 더 노력하면 금방 화해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서로에게 '오늘 너의 이런 점이 좋았어'라고 칭찬 한마디씩 꼭 해주기!
- '내가 이렇게 말할 때 너는 기분이 어땠어?'라고 서로의 감정을 천천히 되짚어보기
- 둘이 같이 제일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 흉내 내면서 서로 웃겨주기!

어떻게 보더라도 남자친구 과실이 현저히 적은데?
먼저 화내고 놓곤 억울하다고 즙짜는게 연애의 상황을 진전시켜주진 않잖음?
저도 남자친구 입장을 이해 못하는 것도 남자친구가 무조건 다 잘못했다는건 아닙니다 기분 나쁘면 설명을 한 후 풀어야 되는데 바로 툭 나가는 걸 고치고 싶은데 쉽게 잘 안되네요 안 고칠 생각은 없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신청자가 말 안 예쁘게 한건 맞는데 원인제공 맞긴한데 뭐가 억울해서 우냐는 너무 에반뎅
제가 원인제공 한거 맞고 말 안 예쁘게 해서 남자친구 기분 상하게 한 것도 제 잘못입니다 ㅜ ! 그래도 억울해서 우냐 라는 이 말에 좀 서운하긴 했어요 ㅎ 답변 감사합니다 !